지방 소도시에 적을 두고있습니다. 업은 사회복지입니다. 전향인지 얼마 되지않아 호봉은 낮습니다. 사회복지사는 보조금으로 급여 받습니다. 근데 여기에 추가로 태어난 고향에서 주소지를 두며 자라고 일하며 늙어가는 저같은 경우에게는 특별수당이 더 있었으면합니다.
형평성이 없다고 느낀 이유는, 서울 경기지역은 지자체 특별 수당이 높습니다. 여기는 시청이 구도심에 위치하고 지역주민들은 거개가 인근 신도시 아파트로 빠져나갔습니다. 즉, 시청 공무원들을 급여를 시에서 받으면서 거주지인 옆동네 타지역에서 소비활동을 합니다. 인구공동화입니다. 소도시는 수입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