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신재생에너지는 3상 선로가 없어 전북특별자치도 같은 경우에는 개발허가가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 ESS에 저장하던 전기를 안전성 문제 때문에 더이상 설치를 불가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의 접근측면에서는 고려해 보아야 하겠지만
신재생 에너지로 발전된 전기를 인근 지역에서 모두 소비하면 굳이 3상 선로를 통해 다시 보내지 않고
가장 인근에서 전기소비가 많은 곳으롤 유도해 신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소비하도록 하면
3상 선로의 설치를 하지 않고도 신재생 에너지로 생산된 전기의 소비촉진으로
위험도가 있는 원자력 발전소를 건립하지 않고도 충분히 지역전력소비에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도 곳곳에 많이 자리잡고 있는 100키로 이하 및 100키로 이상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I시대에 이런 제안이 불분명 한건지 아니면 불가능한건지는 제가 엔지니어가 아니어서 알 순 없지만
정말 비효율적인 예산의 낭비를 막고 위험도가 높은 원자력발전소 건립은 더이상 불필요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 센터건립에 필요한 전력도 충분히 신재생에너지로 발전된 전력을 효율적인 분산배치로 이동시킨다면
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사료되어 이런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