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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진행현황

제안한 예산사업의 검토, 심의, 반영 여부 등
진행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제안 현황

홈으로 사업 진행현황 단계별 사업진행 현황
  • 제안명
    인구 정책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제안 내용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1.0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초저출산 시대에 접어들었음에도, 다자녀 정책의 상당수는 여전히 '3자녀 이상'을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는 현재의 출산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기준이다. 과거 출산율이 1명대 후반 이상이던 시기에는 3자녀 이상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하는 정책이 타당했지만, 현재는 두 자녀를 출산하는 것조차 사회적으로 매우 큰 기여를 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출산장려 정책과 다자녀 지원 정책의 기준을 '2자녀 이상'으로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 3자녀 가구에는 더욱 확대된 지원을 유지하되, 2자녀 가구도 실질적인 다자녀 가구로 인정하여 주거, 교육, 교통, 세제, 공공요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복지 확대가 아니라 현재의 인구 구조와 출산 환경을 반영한 정책 전환이다.

    출산율이 1명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과거의 기준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정책의 효과를 떨어뜨릴 뿐 아니라, 국민에게도 현실과 동떨어진 제도로 인식될 수 있다. 이제는 '다자녀'의 기준을 현실에 맞게 재정립하여, 두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도 국가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중요한 주체로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개편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올해부터 한국 도로공사에서 시행하는 다자녀 가구 통행료 할인또한 2자녀 10% 3자녀 20%의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친환경차(지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좋은 방법) 50%에서 점차 줄여 현재 30% 차후 일몰예정인 법인 이지만 그에 상응하는 정책이 다자녀 가구에 대해 시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구를 위하느냐 대한민국을 위하느냐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그에 상응하는 파격적인 혜택과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명 낳을꺼 2명 낳게 만들자 정책이 시행되어야 그나마 인구절벽 인구 소멸에 대한 대한민국의 인구정책의 변화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명 낳은빠에야 2명 낳으면 파격적 혜택이 있으니 2명 놓고 조금 감수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자 생각할 수 있도록 모든 다자녀 정책의 시작점이 2자녀부터 파격적인(예전 3명 혜택이 이제는 2자녀에서 시작되고 3자녀는 더욱더 파격적으로 혜택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혜택이 시작되어야지만 인구 절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업명
    인구 정책의 시작점은 2자녀 이상부터여야 합니다.(2자녀 이상부터 파격적인 혜택의 시작이 되어야합니다.)
  • 지역
  • 관련기관
  • 사업비
  • 참고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