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형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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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주제
    저출산·고령화 대응
  • 토론기간
    2021-07-01  00:00:00 ~ 2021-07-21  23:59:59
  • 토론내용
    ㅇ(배경) 합계출산율이 지속적 하락하는 등 저출산이 심화되고, 노인인구는 급격히 증가하여 은퇴 후 소득공백 및 노후빈곤 문제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ㅇ(계획) 정부는 저출산 극복 및 고령화에 대응하여 ①저출산 극복을 국정과제로 설정해 출산율 반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②기초연금 지급·노인일자리 지원 등 고령화·노인빈곤 대응을 위한 정책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 아동수당, 영유아 보육료 지원, 가정양육수당 지원, 다함께 돌봄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운영지원 등 ㅇ(토론방향) ① 저출산대응 예산사업들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국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② 노인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노인 특성에 맞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유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국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

나의 의견 | 남겨 주신 의견들 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4**2021-07-01 11:29:53
출산가정 아이를 조부모께맡기면국가에서 돌봄비용을 조부모들께드리면 노인일자리도마련되고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수있을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9**    2021-07-06 11:04:53

이 의견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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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    2021-07-08 12:28:04

적극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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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2**    2021-07-08 12:32:25

대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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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    2021-07-08 13:42:04

일부 지자체에서는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좀 더 홍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셔야 할 듯 싶습니다. 저출산과 고령화 정책에 있어서는 규제나 조건을 달지 말았으면 하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추가적으로 조부모라 해서 가족친지라 해서 돌봄비용을 낮게 측정해서 지원하는 것보다는 좀 더 높게 측정을 해서 출산가정에게는 보다 안정감을 주고, 조부모, 가족 친지에게는 생활자금의 안정과 일자리의 지속, 노후의 경제적인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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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3**    2021-07-08 19:06:48

좋은 의견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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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3**    2021-07-08 21:58:07

좋은 의견에 적극 찬성입니다 올 겨울이면 손주가 태어나는데 손주는 봐주어야 하고 걱정했던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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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4**    2021-07-09 22:29:10

제안이 너무 좋아요. 조부모께 맡기면 심리적으로 아이도 아이의 부모도 좋을것 같구요 조부모에겐 일자리가 생겨서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은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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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1**    2021-07-11 22:31:50

좋은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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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2**    2021-07-12 11:19:01

아이를 맡기는 부모도, 아이도, 조부모도 모두에게 유익한 의견인듯합니다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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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3**    2021-07-12 12:04:38

정말 괜찮은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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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4**    2021-07-12 12:23:31

좋은 의견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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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5**    2021-07-12 16:28:31

의견은 괜찮은데 어린아이를 돌보는 것은 젊은 사람도 힘든데 나이드신분들이 잘돌볼 수 있을런지 우려스럽네요. 손자녀들 돌봐주다가 큰병에 걸린 노인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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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4**    2021-07-12 16:40:45

좋은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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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2**    2021-07-12 17:06:20

현실적으로 많은 가정이 조부모에게 양육을 맡기는 상황에 좋은 의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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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1**    2021-07-12 17:40:24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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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2**    2021-07-12 19:17:27

제일 좋은 의견 입니다. 특정기관을 만들어 하는 것보다 가정에서 가족이 돌보는 것이 제일 우선시되었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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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9**    2021-07-13 07:55:24

적극 공감합니다. 이로 인해 가족의 소중함과 믿음 등 여러 부수적인 생활이 이루어지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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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5**    2021-07-13 10:08:01

좋은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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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7**    2021-07-13 14:00:46

좋은 의견입니다만, 조부모가 안계신 가정에서의 양육에 대한 보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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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3**    2021-07-13 17:07:55

공감 합니다 조부모도 일정의교육후 손자녀를 돌볼수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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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1**    2021-07-14 01:19:17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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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9**    2021-07-14 14:07:45

진짜 대 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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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9**    2021-07-16 21:41:18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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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NAVER] 70**    2021-07-16 22:51:39

그리고 조부모께 맡기고 국가에서 돌봄비용을 조부모님께 드린다라... 취지는 좋으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든 조부모가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것도 아닐 뿐더러 ( 몸 상태, 정신 상태) 조부모님이라고 해서 모든 양육이 옳다고 허용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음... 국가에서 이수하는 교육을 통과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오픈된 공간에서(예: 양로원) 부모님과의 시간이 맞지 않는 아이들을 모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짝꿍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을 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과 융합하는 것은 어떠한가 하는 생각이 됩니다. (양쪽 부모가 허용하면 조부모님과의 짝꿍프로젝트가 우선순위로 할당되는 등으로 보완하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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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2**    2021-07-17 18:22:45

친조부모는 물론 외조부모도 포함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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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8**    2021-07-18 15:04:59

저도 이 의견에 찬성합니다. 간만에 좋은 의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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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2021-07-01 11:47:30
그리고 아이들을 대학교까지 의무로 보내주세요. 점점 출산연령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임신을 하면 드는 돈이 어마무시합니다. 임신 또한 어려우니 시험관 아기 한번 만 해도 비용이 막대합니다. 엄마는 합병증까지 옵니다. 우선 병원에서는 고령출산으로 모든 검사는 다 시킵니다. 겁을 주니 안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나이들어 드는 품위유지비, 병원비 등등. 무시못할 정도입니다. 그 나이에 노후 준비는 커녕 하루 하루 버티기도 힘든게 현실인데... 아이들 학원비에 학비까지 국가에서 아이들의 교육은 무조건 책임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국가의 미래 아닌가요? 저출산의 왜 이러나는지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정책은 무용지물입니다. 맞벌이를 해도 부부 먹고 사는것도 간신히 해야하는데 아이까지 키우려면 너무나 많은 희생이 따르기 때문이지요! 이제서야 고등학교 무상 교육 운운하는데 너무 뒤쳐지는 발상입니다. 지금 세상은 4차 산업으로 뛰어든지 벌써 몇년이 흘렀고 여태까지 이루어온 산업에 변화와는 차원이 다른 빠른 시간이 소요됩니다. 교육정책은 너무나 후퇴한 정책으로 전혀 현실에 반영이 되질 않습니다, 대학을 국가에서 무상 지원하고 4차 산업에 필요한 인력확보를 위한 투자가 국가차원에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4**    2021-07-12 13:15:13

무상교육은 국가에서 국민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국가로서의 의무와 헌신을 다하는 차원에서 시행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성장하고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꼭 배우고 익혀야 할 지혜를 국가 차원에서 지원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모든 초, 중, 고교에서 동일한 교육과정으로 교육을 받습니다. 자립형 사립고, 기타 외국어고등학교 등 특수학교나 예외도 충분히 있지만요.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지혜와 상식을 배우는 것까지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는 것은 정말 좋은데, 이후 본인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대학 진학까지 국가가 의무를 부담하라? 교육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국가에서 교육을 무조건 책임지는 게 맞다는 논리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대학교를 무상 지원한다고 4차 산업에 필요한 인력확보와 관련된 투자로 연결되는지도 약간 의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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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4**2021-07-01 11:54:33
현재 정부에선 저출산 관련 예산을 해마다 편성을 하지만, 명칭은 저출산으로 편성되어있지만, 사실상 실효성이 없는 쪽으로 편성이 된 내용을 최근에 뉴스를 통해 접하였습니다. 가령 스타트업관련 기업지원도 저출산 예산으로 편성한걸로 들었는데.. 수많은 예산중 실제 저출산 해소에 쓰이는것은 극히 일부이며 저렇게 사용목적에 맞지 않게 이름만 저출산으로 편성하여 지원하는걸 보고 예산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저출산 해결 의지가 있다먼 실제 임산부들이나 가임기 여성들에게 왜 아이를 낳지 않는지 어떤혜택이 가장 필요한지 현장에서 보고 듣고 그들이 원하는 지원정채을 마련해야하고 실제 필요한 지원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5**2021-07-01 13:08:19
저도 터울 많게 세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는 과정에 많은 힘과 경제적인 것을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많다보니 적극적으로 출산을 지지할 수만은 없는 입장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혜택을 준다고는 하지만 그런 혜택들이 궁극적인 해결보다는 일시적으로만 일어나는 혜택이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좀 더 지속적이고 쳬계적으로 지원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돌보미나 어린이집 등 관계 기관에 대해 좀 더 엄격한 규정을 갖고 인력을 양성하고 지원해서 아이를 돌보다 일부러 다치게 하는 등의 사건은 더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대책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8**2021-07-01 13:46:32
고령출산의 경우 늦었지만 출산을 하고자 마음을 먹고 시도를 해도 난임으로 임신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병원에서 인공수정을 하는데 여러번 시도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듭니다. 이러한 사례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정한 금액 지원이 아니라 임신이 될 때까지 국가에서 전액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때 당사지는 많은 건강상의 여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감수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    2021-07-08 13:33:20

동의합니다. 정부 예산이라는 것이 조건을 달아야 하고, 근거자료, 증빙자료를 통해 예산을 지원하는데, 여성이 임신 전과 임신하여 출산하는 과정에서 들어가는 모든 비용은 임신이 되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과 병원비, 임신이 되었다는 확인서만 증빙이 되면 국가가 조건없이 전액을 지원해 주어야 만이 임산부들이 경제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지 않고 출산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애들이 있어야 국가의 미래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만은 아낌없이, 조건이 최소화된 정책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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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9**2021-07-01 14:40:11
바로 옆집을 보도라도 30.40넘은 처녀 총각들이 많이 있어요.. 매우 심각한 문제 입니다. 또는 결혼해도 무자식이 상팔자 자식 없는 가정이 종종 있습니다. 낳으면 고생이라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데 힘든다 보다 여기에 받을 스트레스을 먼저 생각하네요. 애엄마들을 힘나게 하고 애엄마들이 힘차게 놀고 일하는 참여 공간을 만들어 주워야 합니다. 획기적인 생각은 그들의 의사을 듣고 그들이 택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웠으면 합니다. 탁상공론보다 현실에 맞추워 노력 합시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4**    2021-07-08 15:23:55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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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4**    2021-07-10 11:18:28

공감합니다  남녀무관하게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걱정없이 쓸수있게 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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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5**    2021-07-10 19:28:53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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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3**    2021-07-12 14:51:15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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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0**2021-07-01 16:15:33
아이하나를 가진 아빠입니다. 아이를 둘째를 가지고자 했지만, 둘째까지 좋은 음식, 좋은 옷, 교육을 모두 챙기려면 첫째아이가 희생해야 되는 것이 많겠구나란 생각에 둘째를 가지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위의 부분이 해소가 된다면 저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부들이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조금은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령화 대책으론, 현재 노인분들에게 교통비 등 지원을 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취직등으로 일자리를 가지게 되었을때, 지원해주는 부분을 상향하여 준다면 노인분들의 취업류이 상승하지 않을까 쉽습니다. 노인이라고 하지만 현재까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들이 직업을 찾지 못해 전전하는 부분이 많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초고령화사회를 대비하기 위해선 고령화분들의 직업을 찾게 하거나, 안내, 지원등을 통해 미리 준비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9**    2021-07-15 13:15:37

비결혼과 저출산 등의 문제해결에는 너무 많은 문제들이 있어 쉽지는 않겠지만, 혁신적인 생각 이를테면 결혼하면 적절한 임대주택을 지원해 주고 첫아이가 태어나면 임대료를 절반으로 해주고 둘째에는 임대료를 면해주는 그런 방법을 시도할수는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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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2**2021-07-01 16:45:15
저출산을 대처하기위해서 정부가 최대한의 지원책을 내세워 한명더 출산시마다 실생활에 가점제을 도입검토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2**2021-07-01 16:47:50
부모님과 3대함께 거주시가점제와 돌봄비지원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4**2021-07-01 17:07:10
노인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노인 특성에 맞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유형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소득적인 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경험, 취미에 맞는 일은 하고 싶으나 여러가지 정보를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원봉사처 등도 국민들이 직접 수요처를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있고 자신의 재능을 나누고 싶어도 소소하게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문화된 수요처를 파악하여 연결프로그램을 경위하여 쉽게 접근하고 일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럴려면 수요처와 공급처의 세분화된 자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본인의 만족도, 성취감이 있다면 금전을 떠나서 일자리도 다양해 지고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4**2021-07-01 20:05:07
임신또한 어려우니 시험관 아기를 하기에도 비용이 너무 부담되어 대출을 해야하는 경우가 큽니다. 엄마가 되고 싶어도 합병증에 위험부담이 크다보니. 사실 아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하게 잘 살려고 하는건데. 누구에게도 도움을 요청할수 없을땐 더더욱이 아이를 낳는게 힘들꺼같습니다. 안심할수 있게 갇는것도 낳는것도 부담이고 책임이 너무 와 닿지 않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1**2021-07-01 21:07:58
결혼후 한명만낳아도 많은 복지를 지원부탁드립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8**2021-07-02 00:04:54
저출산을 장려한다고 지자체에서 지역별 출산지원금을 주거나 양육수당이나 세금 감면등을 지원하지만 국공립 대기업이 아니면 출산 휴가나 육아 휴직도 눈치보여 힘들어 안낳거나 하나 낳으면 둘째는 거의 포기하는 실정입니다 출산 육아휴직을 법으로 제정하고 전체 어린이집을 국 공립화해야 저출산에서 벗어나겠지요 또 고령화시대에 62세 퇴직후 재취업이 너무 힘듭니다 경비도 운전도 택배도 나이 제한이 있고 동회나 읍사무소에 의뢰를 해봐도 찾기가 쉽지않습니다 각 시도와 기업이 연계하여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각적인 기업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5**2021-07-02 01:56:50
정부에서출산을장려하기위해주는지원금은실상을파악하지못한예산낭비로보여지네요.저출산이단순히매달몇십만원지원하고출산장려금조로얼마를주고해서출산률이높아지길바랄길아니라좀더깊은원인부터파악해봤으면싶네요.청년들의일자리부터생활안정이결혼으로이어지는정책으로모든게연관되어져있고또아이들유아보육만큼은나라에서초등공교육처럼책임졌으면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NAVER] 17**2021-07-02 03:38:42
작년이 사상최저출산율을 기록했는데 1년에 30만명도 신생아가 태어나지 않는 저출산 국가입니다. 터키처럼 평균연령이 젊고 인구가 늘어나는 국가와 비교를 하면 aging이 빠르게 진행되어 2020년 합계출산율을  가정하면 2098년  대한민국 인구는 2600만명으로 반토막이 납니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노인만 많고 생산인구는 없는 나라의 미래는 우울하기 때문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9**2021-07-02 04:59:53
맞벌이 가정인 워킹맘으로써 현재의 우리나라 저출산사회에 정부에서 확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출산과 동시에 저 또한 삶의 부딪혀서 일을할수밖에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출산 한달 후...사회기반에 활동을 의무적으로 할수밖에 없더라구요. 현재의 워킹맘들을 보시면 대부분 그렇습니다. 지원혜택의 절실함. 아이들 공공시설물부터 지원혜택이 대부분이 없다는~!!! 양육수당.아동수당 한달에 30만원 더군다나 양육의 기본으로써 어린이집에 보낼경우엔 수당마저 없는 상황이지요. 물가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정책 또한 턱없이 부족하구요. 무상교육...아이들의 성장틀에 모든 어린이집에 지원을 바라고있습니다. 민간어린이집 특활비가 얼마인지...기본이 2만원부터 시작입니다. 솔직히 2만원 큰돈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현 경제 상황에선 1천원도 아까운 실정이지요. 현 가정에서는 모든 엄마들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둘째 꿈도 못꾸지요. 분유.기저귀 값 고공행진을하며 값이 얼마나 오르는지...기본 틀을 먼저 헤아려주시고 예산을 생각해주심이 필요하다고봅니다. 모든 아이들의 밝은사회가 이루어지기위해선 정부에서는 현장의 상황에 귀를기울여 무상교육이 절실함이 어떤지 몸소 느껴주심에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들의 말 한마디의 소통에도 진실이 있으므로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먼저 소통이 필요하다고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3**2021-07-02 06:30:06
학습격차를 해소해야 할것 같습니다. -학교에서는예전처럼 스승이 없습니다 학생들이 존경할만한 선생들이 없는 형편입니다. 전교조가 집단이기주의로 재량수업도 그들만의편리로 맞벌이학부용들과는 별개의 자기들쉬고 싶을때를 정하고 있고 학교수업도 힘든과정에서 임용고시를 보고들어온 우수인력들이 가르치기보다는 학생들이 질문을하면 학원에서 배워오라는 또학원에서 배우지않았냐는등의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들을 공공연히 합니다.. 저출산의 원인은 학원비수도권 보통 1인100만원이상)가 부담이되어 아이 히나키우기도 버거운형편입니다. 또하나의 차별정책인 내신제도(선생들이 학교위상을 위하여 공부잘하는 애만 밀어줌 변질되었음) 입학사정관제도(이것도 별도과외 있음)를 없애고 학교교과를 통일시키고ebs강의위주로만 또는 학생학원비부담이 없는 통일된학업 방법으로 통일시키고 굳이 학원에서 안배워도 공평하게 수능 만의 결과로 대입을치른다면 시골에서도 공부하는애들은 차별없이 할거고 학교또는 ebs강의에서 못배운 꼬고 꽈서서울강남유명학원다닌애들만 맞출수 있는 문제는 지양하고 한다면 지역의명문고도생길거고 활성화의 근본이라고 생각됨 정권에서 학원시장의 전교조의 로비를 과감하게 뿌리치고 정말서민을 위한정치를 했으면좋음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3**    2021-07-12 12:07:42

이딴 정치적인 이야기로 복붙하실 거면...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3**2021-07-02 06:30:42
학습격차를 해소해야 할것 같습니다. -학교에서는예전처럼 스승이 없습니다 학생들이 존경할만한 선생들이 없는 형편입니다. 전교조가 집단이기주의로 재량수업도 그들만의편리로 맞벌이학부용들과는 별개의 자기들쉬고 싶을때를 정하고 있고 학교수업도 힘든과정에서 임용고시를 보고들어온 우수인력들이 가르치기보다는 학생들이 질문을하면 학원에서 배워오라는 또학원에서 배우지않았냐는등의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들을 공공연히 합니다.. 저출산의 원인은 학원비수도권 보통 1인100만원이상)가 부담이되어 아이 히나키우기도 버거운형편입니다. 또하나의 차별정책인 내신제도(선생들이 학교위상을 위하여 공부잘하는 애만 밀어줌 변질되었음) 입학사정관제도(이것도 별도과외 있음)를 없애고 학교교과를 통일시키고ebs강의위주로만 또는 학생학원비부담이 없는 통일된학업 방법으로 통일시키고 굳이 학원에서 안배워도 공평하게 수능 만의 결과로 대입을치른다면 시골에서도 공부하는애들은 차별없이 할거고 학교또는 ebs강의에서 못배운 꼬고 꽈서서울강남유명학원다닌애들만 맞출수 있는 문제는 지양하고 한다면 지역의명문고도생길거고 활성화의 근본이라고 생각됨 정권에서 학원시장의 전교조의 로비를 과감하게 뿌리치고 정말서민을 위한정치를 했으면좋음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7**2021-07-02 09:34:39
저출산대책이랍시고 이때까지 국가예산을 퍼부어 저출산경향이 줄어들었나요??? 모든 선진국에서 저출산대책에 돈을 퍼부었지만, 개발도상국에서 들어온 이민자들의 출산지원으로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지금과 같은 온갖 저출산대책에 국가예산을 쓰기보다 차라리 일자리대책에 돈을 퍼부어 일자리를 늘려주는 것이 실질적인 출산대책이 되지 않을까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5**    2021-07-08 11:55:09

맞습니다. 외국인 이민자들을 적극적으로 이주 시키려는 말도 안되는 정책을 추진하는 공무원들 부터 직위해제해야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4**    2021-07-08 17:11:34

맞습니다. 여성, 맞벌이 부부에게 양질의 일자리 안정, 복직 지원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저출생에 대한 해법은 현재 삶을 살아가는 2030의 주거안정, 일자리 안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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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8**2021-07-02 12:07:03
저출산 문제는 청년층이 주택문제, 육아돌봄 및 비용, 교육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패키지로 대책을 세워야 해결이 가능할 것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9**2021-07-02 14:23:42
저출산 문제는 너무나 큰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요즘 젊은 부부에게 무작정 아이를 나아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젊은 부부들에게 부모교육을 실시하여 아이를 왜 낳아야하는지 알려주고 아이를 낳고 나면 노인들에게 아이를 봐주는 일거리를 창출하여 조부모의 애착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며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7**2021-07-02 16:53:53
젊은 층에서 결혼,출산에 부담감을 줄여야 해결 될것같아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4**2021-07-02 17:42:15
여성들의 경력단절도 방지해야 합니다.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은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사업체에 유효할뿐 아직 사회전반적으로 여성취업시 보이지 않는 단점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출산을 기피하고 늦추게 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취업이나 진급에 있어 출산가산점제를 도입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역차별이다라는 말이 나올수 있겠지만 현재 인구상황상 적극적인 출산장려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보육에 있어 차등이 없어야 합니다. 몇몇 유치원에 몇백명씩 대기가 걸려있는 현상이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치원 교육과정을 어느정도 학교교육처럼 일원화시키는것도 필요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    2021-07-12 15:48:0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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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0**2021-07-02 22:14:54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갖기가 어렵게 느끼는 젊음이 들에게 현명한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어린이는 미래에 대한민국의 자산이자.결혼하여 자녀를 출산하는 부모는 대한민국의 애국자입니다. 따라서 출산에 장려금부터 시작하여 초.중.고 무상 의무교육이자 식사까지 정책은 잘 이루고 있습니다. 고교시기 부터는 부모와 연계하여 취업에 대해 공유를 하고.성장과정 상담이 또한 잘 이루어져 미래가 밝도록 정부에서 확고한 계획성이 있어야만 부모들의 입장이라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0**2021-07-02 22:37:18
노인일자리창출은 노인분들께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만들어 하는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 노인분들 일자리창출이 쓰레기수거를 하는 것이 타당성에 적합하는가? 의문입니다.대통령 공약사업으로 노인분들께 이런 어처구니 없는 노동보다는 그냥 용돈식으로 드리기가 어렵다고 느낀다면 지자체 행정복지쎈터에서 주3-4회 건강면으로 노인분들께서 할 수 있는 에어로빅 기타 가벼운 운동으로 질을 향상시킨다면 건강이 보배되자 용돈받자.이모저모 좋지 않을까 제안합니다. (현재 실시하는 일자리창출에서 완전 변경하여 쓰레기수거에서 건강/운동방향 수정하고.현재 드리는 용돈은 그되로 드리자는 이야기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9**2021-07-03 14:13:02
결혼자체를 거부하는 이른바 비혼주의자,애기에는 관심조차 없는 동성애자,결혼은 했지만 출산을 안하려는자 ....이런사람들이 늘어 날수록 저출산이 문제가 아니라 종국에는 나라가 없어집니다 애기가 있는가정과,없는가정에 대한 확실한 차별지원이 필요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7**2021-07-03 16:36:31
세계적흐름이 저출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고학력으로 인하여 젊은층은 결혼 출산에 무관심합니다..미혼자들에게 세금을 중과세 하면 결혼하고 출산을 할것입니다..자녀 소득공제시 취업할때까지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 같습니다,,현재는 만21세가 넘어면 학생이거나 미취업인 상태인데도 인적공제에서 제외되니 취업시까지 혜택을 주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mi**2021-07-04 08:33:33
저출산의 가장 큰 어려움은 경제력 문제 입니다 1.현 청년들이 결혼 과정의 생활 경제력 2.임신부터 ~출산 까지의 경제력 3.출생후~대학까지의 생활 경제력 이 세가지가 해결된다면 그나마 저출산 문제가 해소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중에서 1.3항목은 막대한 제정이 투입되는 문제이지만 그래도 국가가 풀어나가야 할 숙제 입니다. 특히 3번 항목은 현재 학벌위주의 우리 사회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 한다면 큰 비용 안들이고 해결 될것이고, 1번 항목은 국가가 중장기적으로 풀어가야 할 긴급 항목 입니다. 마지막으로 2번항목은 지금 당장이라도 국가가 저출산 해소 의지만 있다면 해결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임신~출산 까지의 모든 의료비용을 국가가 책임지는 정책이 추진된다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의지가 한발 앞으로 다가갔다고 국민들은 생각 할겁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gr**2021-07-04 10:28:24
1. 해외 국가들 중 저출산 극복 사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스웨덴 저출산 사례를 관심있게 봤습니다.스웨덴의 경우 출산율 숫자에 집착하지 않고 평등과 육아를 분업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지 않는 것이 출산율 반등의 한 성공 요인이지 않을까합니다. 단순히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재정적 지원은 일시적이며 더 많은 재정적 지출을 야기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사회적 제도의 개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산율이 낮은 이유는 임신율의 직접적인 연관성보다 출산 이후의 사회적 제도상의 여건이 충분하지 않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예산 사업은 주로 출산 전후의 재정적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를 더욱더 근본적인 제도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남여로 구분된 전통적인 출산 후 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꿀 수 있는 부분에 더욱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출산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기업에서 더욱 더 적극적으로 인식해야 하며 이 부분은 사회보장제도법을 통해 더욱더 적극적으로 실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여로 구분된 육아에 대한 사회적 문화를 극복하기 위한 캠페인에 더욱더 예산을 집중하고 더욱더 여성 친화적인 제도가 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달라지는데 임신과 육아에 대한 특히 기업에서의 인식은 아직도 전통적인 사고 방식에 갇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gr**    2021-07-04 10:33:35

2. 고령화 사회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지금의 노인분들은 대한민국의 빠른 성장을 경험하며 노하우를 쌓은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실버 산업에 대한 스타트업 지원과 다른 산업과의 융합 발전이 필요합니다. 고령화 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또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 교육이 실제로 고령화된 사회에서 실질적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발생시키기 위해서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산업별 맞춤 교육이 더욱더 세분화하여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은퇴 후 노인 빈곤층에 대한 대안은 일시적인 금전적 보상보다 스스로 경제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실버 산업에 대한 지원과 해당 산업으로의 재취업 교육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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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1**2021-07-05 10:40:40
출산 후 아이들을 조부모님께 맡겨서 그분들에게 월 일정금액을 제공하고 그분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4**2021-07-05 11:36:26
혼인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출산 나이가 늘어나고 고위험임산부, 난임도 많아지고 있습니다ㅠ 이부분에.대한 지원이 더 확대되고 홍보되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1**2021-07-05 12:45:43
출산 장려정책을 펴서 출산하는 가정에게믄 많은 세제혜택과 거기서 태어나는 아동들을 노인베이비 시스터 일자리를 많들어서 노인이 보게 하면 어떻까 생각되어지네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6**2021-07-05 12:56:51
둘째 아이 부터는(교육,의료,주택등등)무조건 정부가 부담해준다는 과감한 정책을 펼쳐야한다 그렇다고 첫째는 부모가 책임지라는게 아니고 현재 지원에서 점처 상향지원을 해야겠지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0**2021-07-05 13:03:38
. 저는 이번에 네째를 출산하며는낀점이..누가 아이를 대신봐주지않으면 밥한끼도 챙겨먹기힘들다는겁니다. 근래에 영아 사망사고가 넘쳐나는이유가 육아스트레스와 충분한휴식이 없는 것에서오는 삶의질저하에있다고 봅니다. 거기에 평소에 즐겨하던것을 못한다는 불만욕구가 커지면 사건을저지르는 비이성적 행동으로 나타날수있겠구나싶어 미혼모들이 가엾게느껴지더라구요. 혼자서 핏덩이를 키워보고자 하지만스스로의 밥도 못챙겨먹을텐데 아기돌보기가 얼마나힘들까 싶었어요. 저는 남편이 도와줘도 양육은 제가다하는편이라서 네째까지 돌보면서 제식사를 챙길의욕도 없고 산모식사를 배달로 파는곳도 없고해서 조리원 퇴소후 잘먹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출산가정에 조리원비 일부지원이나 산모식 제공사업을 하면어떨까합니다. 소득상관없이 원하기만하면 받을수있었으면합니다. 나라의 미래가걸린 일인데 숨을 몇날쉬어보지도 못하고 부모의 스트레스로 생을마감해야하는 그아이들이 안타까웠습니다. 산모가 잘먹지못하면 기운은 당연히 없고 짜증이 계속올라오고 세상이 비관적으로여겨집니다. 제가 한 몇주 육아피로때문에 챙겨먹지 못먹고 못쉬었더니 그전에 느끼지못했던 우울감이 크더라구요. 그러다 이웃이 끓여준 뜨끈한 미역국한사발이 그렇게 감격스러웠어요. 이런게 공동육아라고생각이들었습니다. 그 국사발을 내려보며 이한그릇도 못얻어먹고 못차려먹을 미혼모들을 생각하니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근처에 그런분이 계시다면 찾아가서 나눠주고싶다 할정도로요. 미역국 한그릇만 매끼 받을수만있다면 힘이되고 위로가될것같아요. 우리아이들. .운좋게 태어난 그아이들을 지켜줍시다. 나라의 미래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NAVER] 67**2021-07-05 14:07:47
인구당 출생아 수도 중요하지만 태어난 아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희 나라는 아직도 미혼모 아동의 해외 입양이 활발합니다. 미혼모들이 지우지 않고 소중히 지킨 생명을 스스로 키울수 있게 미혼모.부에 대한 아주 적극적인 정책 지원와 인식 변화가 필요합니다. 호주처럼 말입니다. 미성년 미혼모를 위한 학교 운영 직업교육과 미혼모직접 양육시 금전적 지원의 확대가 필요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05**2021-07-05 18:33:05
저출산 문제를 무조건 비관적으로 볼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앞으로 산업체계가 많은 인력을 요하는 산업은 많이 없어질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먹고 사는 문제가 일자리를 많이 필요로 하는데 인구만 많고 일자리가 없다면 그것 또한 문제일 것 입니다. 그리고 출산했을 때 지원을 많이 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출산 문제는 의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들을 집으로 돌려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산에 대한 부담을 덜어줘야 됩니다. 지금 엄마들이 직장과 육아와 살림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옛날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여성들이 부담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남편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의식도 바꿔야 되고 말과 생각만이 아닌 제도적으로 안심하고 육아를 하고 직장을 다닐 수 있게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2**2021-07-05 19:15:15
정말 저출산과 고령화에 맞게 예산 집행이 되고있는지요? 저도 결혼한지4년차지만 아직도 아이를 낳아서 기르는것에 대해서 걱정이 앞섭니다. 키우면서 드는 돈들 가족의 생계유지로 인한 부모들의 노동강도 진짜 현장의 얘기를 듣고 이런문제에 전문가가 어디있나요? 진짜 아이키우는 분들의 얘기가 전문가 얘기지요 탁상공론이 아니라 진짜 국민의 얘기를 들어주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1**2021-07-05 20:08:45
저출산을 대처하기위해서 정부가 최대한의 지원책을 내세워 한명더 출산시마다 장려책으로 현금지원보다 더 강력한 가정에 해택이 갈 방안을 강구하여야할것 갔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6**2021-07-05 20:12:22
노인 일자리에 지역을 구분하면, 그분들은 일자리가 없습니다. 서울과 경기도의 격차로 서로 이동거리 탓으로, 지자체 탓으로 , 구분을 하면 노인일자리는 더욱 찾기 어렵습니다. 구역지정을 하지 않고 다양하게 일자리를 나누면 훨씬 능률적이리라 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1**2021-07-06 03:01:10
저출산의 문제는 먼저 의식주의 문제가 먼저 해결이 되면 자연스레 늘어나는걸까요~? 살기가 힘들어지니 여유가 정신적 경제적으로도 안생기게 되는 이유가 있어보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구성원들은 또 자기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소망이 생기듯이~ 어르신들은 인생의 선배로 어린세대들에게 모델이 되어 멘토가 되어지고 아이들 또는 학생들의 상담사가 될수 있도록 교육이나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주면 서로 윈윈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을마다 (인생)마을 상담처? 처럼 자격을 갖춘 어르신들이 지역의 발전을 위한 봉사와 그 인력을 만들기 위한 여러 교육과 피드백등을 구축하여 배출되어지고 지역의 젊은이들 또는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를 만들어 보면 어르신일자리도 만들어질것 같고 출산과 양육에 따른 양육지원금을 올려주고 어른이되어서는 받은 혜택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시스템이 연구되어지면 좋겠습니다 막연하지만 좋은 사례들이 나오길 바라고 또 그런 사례를 서로 공유하며 보충해가다보면 서로 살기좋은 오래살고싶은 사회가 올거라 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2**2021-07-06 04:49:22
저출산대응과 예산 문제점이 해마다 나오는것같지만 실상 여건이 어렵게만드는건 사실인것같아여,,,아이한명을 키우는데 막연한 돈과 여러가지문제점이있는데 일시적으로 저출산예산을 집행한다해도 출산률이 높아질지는 의문이에여 육아휴직도 많이준다고 예전보단 달라져겟지만 사회적인식도 그렇고 출산휴가 같은걸 내서 일해봣자 아직 안좋게 생각하는 인식이 더 큰것같네여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8**2021-07-06 08:50:09
노인일자리 취지는 좋은데 어느정도 재산능력을 감안해야하지않을까요.능력있는 어르신들은 용돈벌이라지만 힘드신분들은생계수단일수도있습니다. 기준점이있으면합니다.부동산이 여러채있고해도 노인일자리 일을하고 인원에밀려서 일을할수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몇년전만해도 건강보험증을 제출하고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했던걸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기준이없고 형평성이없어요,취업률만 높이는 정책은 아니라고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4**2021-07-06 08:57:14
저도 아이를 하나만 낳고 둘째는 낳지 않았는데요.. 사실상 첫째가 혼자라 외롭고 저또한 둘째가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지만..현실은 첫아이 하나키우기도 벅찹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라 학원도 제대로 못보내고 있는데 둘째까지 생긴다면 그나마 해주고 있는 첫아이 교육은 언감생심이겠지요 우리나라 사교육비 엄청납니다. 전 주위에 친구들 뭐뭐한다 이런얘기들어도 아무것도 못해주고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수업하는 태블릿학습 하나 겨우 해주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나왔던 문제지만 그 격차는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교육 문제도 해소가 되어야하고 아이를 어릴때 유치원을 보내도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더 많습니다. 정부에선 유치원에지원을 해주는데 지원해주면 추가 비용이 없어야하는데 받을수 있는 최대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학부모들에게 받고 있죠 부모님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뜻이죠 사회전반적으로 아이하나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많습니다. 한번에 해결을 바라진 않습니다. 정말 하나하나 차근히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2**2021-07-06 09:49:55
환경이 잘 만들어져야 가능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0**2021-07-06 09:52:18
사교육관련 비용 감소가 필요합니다. 현재도 선행학습 등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많은 부모들이 힘들어 합니다. 법으로 통제를 한다고 하지만 학교보다는 늘 앞서가는 학원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여기저기 학원을 보낼 수 밖에 없는 현실이지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3**2021-07-06 09:52:36
요새 일자리 구하는것도 힘들고 워킹맘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아이를 가지는게 부담인 사람들이 많아지고있습니다. 아이를 위한 지원금과 보조금이 가장 시급하고 돌봄시스템을 강화시키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6**2021-07-06 10:01:30
정작 결혼적령기 사람들은 비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굳이 아동수당, 영유아 보육료 지원, 가정양육수당 지원, 다함께 돌봄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운영지원 등이 저출산 완화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의문이네요. 결혼해서 아이 낳을사람들은 낳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저런수당들은 용돈이나 마찬가지지요. 아이를 셋이나 둔 부모로서 솔직히 어릴땐 금전적으로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딱 영유아보육료지원만 있어도 도움이 될겁니다. 제발 어디가 먼저일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4**2021-07-06 10:07:13
신혼부부 주거문제가 우선 해결되야 출산할듯요 출산후는 산후조리비용 지원, 당당히 휴가 사용 분위기 조성, 보육비용 지원 정도 해주심 좋을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7**2021-07-06 10:12:49
대한민국을 세우고 이끄는 힘이 나이드신 분들 입니다. 정년 기준 상향이 시급합니다. 특히 건설현장에는 경험이 많이 필요한데 사회적 관념과 제도에 빠져 나이가 되면 정년에 걸려 어쩔수없이 퇴사해야 합니다. 60세 임금피크제 돌입 - 65세 정년퇴임으로 갈수있도록 제도적 장치 개선과 기업에 대한 정부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3**2021-07-06 10:24:25
저출산 관련하여 출산지원금만이 답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뉴스에서 보육기관에서의 학대사례를 자주보게 되는만큼 cctv의무제와 교육담당자의 처우개선,필수 교육 이수등에 초점을 맞췄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9**2021-07-06 10:34:41
노인일자리가 일시적으로 끝나는것보다는 지속적인 일을 할수 있게 하는게 중여 하다고 봅니다. 지역 관공서에서 각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노인일자리를 만들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면 좋을 듯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8**2021-07-06 10:39:19
저출산 문제 정말 심각 합니다. 사회가 불안정(학폭, 성폭 등)하니 낳아 기르는 문제 부터 어렵게 생각 합니다.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과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교육비 문제 입니다. 낳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낳아서 기를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조부모가 볼 경우 조부모에게도 시간당 최저시급이라도 주면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7**2021-07-06 11:05:08
지금의 대한민국은 고령화에 대한 대비 보다 저출산에 대한 정책이 전혀 실효를 거두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를 낳아 키우는 일에 정부의 현실적 반영에 미치지 못하는 지금의 금전적 지원도 다양한 방법론으로 좀 더 세밀한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대다수의 가정이 맞벌이를 해야만 가정경제가 운영되는 부모의 현실을 알고 있는 청년들이 부동산 폭등에 따른 결혼에 대한 좌절과 끝도 보이지 않는 취업준비로 결혼적령기는 이미 꿈에 불과해졌고,평생 직장도 못갖게 되는 것은 아닌가 싶은 자신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성교제는 엄두도 못내는 청년들까지 생겨났습니다. 청년들의 일자리와 더불어 주거와 미래,자녀교육 까지가 희망적이어야 출산률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정부의 새로운 방향의 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단편적인 예로 우리나라는 자유경제 민주주의 국가인 만큼 청년들에 대한 공공임대의 주택공급정책 보다 소유 가능한 주택공급으로 바뀔 수 있는 부동산정책이 지원 되어야 삶의 의욕도 희망도 갖는 상황이 되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일자리가 더해진다면 현실적 결혼이 이루어지고 자연스레 출산률도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속히 정부의 철저한 고민과 실행을 기대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6**2021-07-06 11:21:26
저출산문제는 정부에서 몇조의 예산을 투입하여도 출산가정엔 도움이 되지 않아 실패의 원인이므로 출산시 대폭적인 예산을 출산가정에 지원하여(예/출산시 아동1인당 2천만원,양육수당 년간 1천만원등) 임신 출산의 어려움을 해소 할것 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6**2021-07-06 11:24:34
노인일자리는 지금같이 그냥 지원하는 것 보다 실질적으로 노인일자리를 인원을 축소하더라도 1인당 현재 월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대폭향상하여 그냥 놀러와서 수당을 타가는 노인일자리가 되질 않아야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2021-07-06 11:26:57
고령 인구가 점점 증가하는데 노인 일자리가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9**2021-07-06 11:28:56
노인빈곤 문제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 키우는 데 돈이 많이드는 것도 문제지만 애를 더 낳아 키우는 게 부담스러운 것도 사교육에 열 올려 좋은 대학 보내려는 것도 결국 늙어서 빈곤에 빠지지 않기위해 젊어서부터 쥐고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잖아요 노후가 문제 없다면 젊어서 아등바등할 것도 없죠 사교육비가 잡히면 그 돈으로 애 하나둘은 더 낳아서 키울 수 있겠더라고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7**2021-07-06 11:31:37
저출산이 문제이긴 하지만 저소득층 가구에게 1~20만원의 수당으로 출산을 권장할순 없습니다. 오히려 애를 낳을 의지는 있지만 의학적인 도움이 필요한 불임부부에 대한 의료지원금을 현재보다 더많이 지원하는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2021-07-06 11:53:50
경제적문제로 아기를 안낳고 살겠다는 분들이 많아서 경제적지원을 많이 해주셨음 좋겠어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2**2021-07-06 12:05:54
한 달에 얼마를 아동수당으로 지급한다구 해서 아이를 더 낳겠습니까? 당장 출산후 산후조리원 비용이 보름만에400만원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육아와 교육 모든 부분에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슈와 쟁점화가 아니라 꾸준한 정책으로 지속적으로 나라의 장래를 위해 한가정의 일이 아니라 국가가 빈틈없고 책임있는 정책을 바랍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1**2021-07-06 12:26:05
결혼을 각종 감성을 자극 하던 니즈를 갖을 수 있게 돕는게 우선이지 금전적인 지원은 정말 저출산 극복과는 거리가 멀다라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인 부담 때문에 출산을 못하는거면 금전적 지원 금액 자체가 그 부담을 해소 시키기에는 터무니 없기 때문입니다 노인 일자리 문제는 이 부분을 해결 하려면 청년실업률에 영향이 있고 난해한 문제 인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2021-07-06 13:40:18
출산가정에 양육비 등 출산장려인센티브를 파격적으로 지원하고 그전에 결혼을 앞둔 청년들에게 주거문제를 국가와 지자체가 또 한번 파격적인정책으로 유인합시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4**2021-07-06 15:43:09
저출산 문제는 국가를 위해서도 참 중요한 문제고 꼭 풀어야할 숙제입니다 우선 젊은층들이 결혼에 대한 인식이 중요하고 결혼후 출산에 필요성과 중요함을 알아야합니다 더 나가서 온 국민에게 저 출산으로 앞으로 인구 감소가 되고 고령화로 진행 되었을때 문제점과 위기를 홍보나 교육을 통해 심각성을 알리고 인식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노인빈곤 문제는 각지역에 봉사활동일 길거리 청소 환경보호등 공공 일자리 마련으로 노인분들 마다 특성에 맞게 일자리 마련해 주는것도 도움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9**2021-07-06 17:33:32
아이들을 키우기에 좋은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육아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섹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5**2021-07-06 19:53:00
국가가 임산부 출산하고도 집에서 암마가 아이돌보는가정은 기본급료 준다면 인구도늘고 이혼가정도줄것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1**2021-07-06 20:00:55
저출산예산을 아무리 쏟아 부어도 현실적인 지표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0.84명대 출산율 이대로 출산율이 반등없이 이어진다면 생산가능인구가 앞으로 현저하게 떨어져 국가경쟁력에 큰 문제가 될 것 입니다. 또한 저출산 때문에 국군의 절대적인 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국민의 의무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를 여성에게도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여성이 만 25세를 넘기기전 아이를 출산할경우 국방의 의무를 면제 시켜주는 조건을 달아서 말이죠 그렇지 않다면 이 상황을 현실적으로 타파 할 방법은 보이지 않습니다. 안그래도 과거와 비교해서 징집률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예전이면 4급 공익 판정을 받았을 친구들이 모두 하나 같이 현역으로 징집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국방력이 크게 약화될거라 생각합니다. 여성들은 늘 말합니다 남녀의 신체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안된다고, 장교나 부사관으로는 갈 수 있고 사병으로는 못가는게 요즘 시대에 여성단체에서 말하는 차별이지 않습니까? 국민의 의무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는 어째서 사병에 한해서 남성만이 강제로 가야하는 것입니까? 조금 말을 심하게 해서 출산도 하지않고 국민으로서 의무인 국방의 의무 또한 남성이 모두 전담합니다. 과연 이나라에 여성들이 국가를 위해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이를 낳는것 또한 본인의 선택인것은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여성에게도 선택권을 주자는 것 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남성과 동등하게 받고 아이를 낳지 않고 사는 선택을 말이죠. 저는 확신합니다 어떤 저출산예산을 써도 이 방법보다 확실하게 출산율을 반등시킬 정책은 없다고 말이죠. (제 주장의 요지는 여성에 대한 혐오가 아닌 남녀차별 없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것 그러나 출산을 하게될 경우 국방의 의무를 면제 시켜주는걸 말하는것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5**2021-07-06 20:35:05
저출산, 노인 빈곤 모두 지원금을 포함한 복지제도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육료의 양육수당 지원에 찬성하며, 기초연금 또한 찬성하되, 양질의 노인일자리는 수요 조사를 통해 파악하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사견임을 전제로, 간단한 미화 업무 또한 저는 사회 입장에서 좋은 일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7**2021-07-06 20:47:14
무조건 지원만 늘릴 것이 아니라 사회구조나 생활 및 집값이나 어려방면으로 저출산이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해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반려동물 등을 키우는 사람들이 더욱 더 늘어나는 것이구요, 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입니다. 이러한 환경들을 살피며 정책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2021-07-06 21:51:37
청년들이 결혼을 안해서 저출산 올해부터 처음시도 지역별로 결혼하면 200만원 지불한다고하니 지역기대 청년들이 결혼이라는것을 할려고 하는 문제점 찾이아야한다고 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2**2021-07-06 23:46:03
고비용 구조의 사회에서 아이 낳고 키우는 것은 평범한 일상이 아닌지 오래입니다. 더욱 세심한 돌봄제도로 부모 모두 안심하고 자기의 일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르신 돌봄 문제도 고령화가 진행되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공적 연금제도의 세심한 발전으로 현재 중년부터 차근히 노후대비를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2**2021-07-07 00:43:32
젊은이들이 비혼들도 많지만 결혼해서도 출산을 꺼려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출산하면 성인이 될때까지 들어갈 비용에 고민도 하지만 1명만 낳으려는 세대들도 많습니다. 지자체에서 출산장려금과 함께 대학까지 폭 넗은 지원이 필요할 때 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4**2021-07-07 09:24:06
저출산을 극복하려는 방안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으나, 결국 결론은 '돈' 의 문제이지 않을까 한다. 각기 아이들마다의 특성과 장단점들이 다 다를테니 대학교(학비) 지원, 출산용품지원, 임신시 의료지원등은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을듯 하다. 저출산 극복에는 1. 주거문제: 임대주택의 가장 우선순위를 출산가정으로(자녀수 관계없이 1명 이상 무조건) 하여 최대한 거주지역에서 임대주택의 혜택을 갖도록 한다. (자녀 증가시, 혹은 직장이전으로 인한 임대주택에서 임대주택으로의 이동의 편리를 보장한다) 2. 자녀 지원문제: 자녀 1인당 정부가능 지원금액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지원한계 나이등은 외국(프랑스등) 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국내 현실에 맞기 책정하며 매년 물가 상승률 혹은 최저임금 상승률에 근거해 지원 준다. -> 자녀나 각 가정 특수성으로 인해 학업비 지원, 실물지원등은 지양하여 전적으로 부모의 판단하에 진행되게 현금으로만 지원 한다 (여행을 좋아하는 가족은 그 지원금으로 여행을 다니게, 음악에 재능을 둔 아이에게는 음학학원이나 레슨비로, 농사를 원하는 아이나 가족에겐 농지구입할수 있는 비용으로.... 각각의 스타일에 맞게 사용하게 현금지원을 최 우선으로 한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2**2021-07-07 10:03:23
맞벌이 부부에게는 아이들을 양육하는 문제가 전쟁에 비유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합니다. 이들이 양육에 대한 부담없이 사회생활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면 저출산 문제는 어느정도 해소되리라 생각합니다. 믿고 맡길수있는 양질의 돌봄 을 제공하는 공기관의 확대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4**    2021-07-08 15:27:09

정말 수당 및 지원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3**2021-07-07 10:46:17
저출산① 여성 페미(비혼 주의) 정책 등에 세금 예산(+특히 저출산 예산)이 사용되지 않기(페미니스트 정책에 대한 검토 필요) 저출산② 주거 환경 개선(집값 개선, 다자녀 가구 큰 우대나 사회적 가점 필요, 신혼 매매 대출 같은 것도 더욱 좋게 개선 또는 정부 주체 대출 마련) 저출산③ 양질의 일자리 증가 개선(여성들의 기존 남성들의 양질의 일자리로의 사회 진출이->맞벌이는 증가할 수 있더라도, 돈버는 여성들이 무능력한 남자(주부)를 기피하는 한국 정서상 결혼률과 출산률은 감소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청년 실업률도 요즘 어마어마한데 친기업 정책을 펼치든 뭘하든 양질의 일자리가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출산④ 맞벌이 부부에 대한 우대 지원 필요(어린이집, 유치원 등등)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2**2021-07-07 12:04:19
저출산의 이유 중 하나가 사교육 부담 및 공교육에 대한 신뢰부족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공교육을 신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1**2021-07-07 13:08:09
교육육아비 지원만 늘리는 것보다 불임부부에 대한 지원이 더 체계적으로 활성화되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1**2021-07-07 19:53:35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니 맞벌이도 있는거같습니다. 조부모에게 맡기는 가정에겐 복지서비스 또는 지원금을 지원하여 어르신일자리도 만들어드리고 하는 방안도 괜찮지않을까 싶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2**2021-07-07 23:11:51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7**2021-07-08 10:19:52
영유아보다 중고등 사교육이너무듭니다ㆍ공교육으로 수업을 가능하게끙 시스템이 안될까요ㅡ 사교육 해결부탁드려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0**    2021-07-13 06:26:19

공감합니다 일시적인 재난교육지원금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합니다 사교육을 하지 않고 공교육만으로도 아이들을 키울수 있다면 중고등 시기에 교육비 때문에 벌어지는 교육격차는 줄어들 것입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8**2021-07-08 11:37:23
돈이 없어 출산을 고민하거나 자녀양육에 어려움이 없도록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에 아이들 학원비 바우처 발행 등 교육은 보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9**2021-07-08 11:44:12
저출산의 가장 큰 원인은 맞벌이로 인해 육아를 할수없음이라 생각듭니다 어디에 마음놓고 맡길수도없으니 조부모님들에게 육아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모색해본다면 일석이조 아닐까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7**2021-07-08 11:45:40
출산을 독려할 것이 아닌 양육과 교육하는데 너무 많은 돈이 드는 현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출산지원이나 영유아보육에 지원을 해주는 현 제도도 좋지만, 청소년과 청년(대학생까지)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캥거루세대가 많다는 요즘에 대해 이 상황의 원인을 잘 생각해보고 기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4**2021-07-08 11:46:04
나이 마흔에 첫아이낳고 이제 어린이집을 보내는데 재취업은 커녕 아르바이트도 버거운 현실입니다. 아이키우는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외벌이는 답도 안나오고..둘째는 생각도 못합니다. 약간의 수당같은거로는 출산율에 영향 못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5**2021-07-08 11:4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