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형 참여

종료된 집중토론의 공간입니다.
아래 댓글을 통해 토론한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 토론주제
    소상공인 재창업 및 취업 지원 강화
  • 토론기간
    2021-07-01  00:00:00 ~ 2021-07-21  23:59:59
  • 토론내용
    ㅇ(배경) ’18년 소멸기업은 69만 2천개로, 그 중 대다수는 소상공인(68만개, 98.25%)입니다. 폐업 소상공인들은 재창업 및 취업 등을 통해 재기하고자 하나, 폐업 비용· 재창업 소요기간 등 다양한 애로요인으로 인해 재창업·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ㅇ(계획) 정부는 소상공인 폐업부담 완화(사업정리컨설팅, 점포철거지원, 법률자문), 취업 지원(교육 제공, 전직장려수당), 업종전환·재창업 지원(멘토링, 사업화 비용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재창업·취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폐업 소상공인 지원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방안 등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ㅇ(토론방향) 재창업 또는 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의 재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빠르게 얻기 위하여 어떠한 정책이 효과적이고 필요할지 국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 첨부파일

나의 의견 | 남겨 주신 의견들 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2021-07-01 11:40:08
저는 재창업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지금의 월급으로는 생활이 어렵고,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기술만 가지고 있지, 자기자본도 없고, 또 여러모로 대출도 물어보러 다녔지만 제한사항이 너무 많아 번번히 무산된게 10년째 입니다. 어디가서 물어 볼 곳도 없고, 이렇게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한 창업이 과연 잘 될지도 의문이고요. 구청에서 구민이 창업에 대한 컨설팅을 쉽게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창업에 대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진입장벽이 너무 높은건 사실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2**    2021-07-06 04:55:48

좋은생각인것 같아여~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1**    2021-07-11 22:32:30

좋은 의견입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1**    2021-07-12 11:17:46

공감합니다. 아이가 초등학생 고학년이 되어도 여성이란 이유로 엄마라는 이유로 꺼려하시는 직장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창업을 생각하게 되는데 청년일자리 사업이라고 만39세 미만은 청년일자리 사업 직무교육을 통해 어느정도 창업에 한발짝 다가서기도 합니다. 기술보증재단,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을수 있는데 주부라는 타이틀에 갇힌 분들에겐 너무 높은 장벽이 아닐까 싶은데 진짜 이런 창업지원을 주부에게 나이 제한 없이 교육을 받을수 있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    2021-07-12 12:07:15

맞습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4**    2021-07-12 16:41:45

공감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1**    2021-07-13 07:35:51

공감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8**    2021-07-13 14:48:57

공감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7**    2021-07-13 21:25:05

공감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8**    2021-07-14 10:55:04

공감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1**    2021-07-20 21:32:18

동의하는 바입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5**    2021-07-21 22:37:33

공감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5**2021-07-01 13:09:59
코로나와 같은 혼자의 힘으로 어떻게 대처 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치게 될 때 좀 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다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8**2021-07-01 13:13:43
창업이나 재창업에 앞서 기존 상권을 보호 하는것이시급한 문제인듯합니다. 좁은 상권내에 동종 경쟁 업체가 난무하면 결국은 재벌이나 대기업에게 먹히는 구조가 되고 있습니다 일정 싱권내에 동일 업종수 제한을 두는것이 창업자의 실패를 줄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5**    2021-07-08 12:01:38

이렇게 되면 기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업자들은 권리금 더 받고 넘길테니 진입장벽은 더 높아 지겠네요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I0*2021-07-01 14:52:45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I0*2021-07-01 14:53:01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I0*2021-07-01 15:17:28
위 정책의 대상자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범위는 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0**2021-07-01 16:29:36
2018년도 출생아수 : 30만 2676명, 2018년도 소멸기업 69만 2000개소 그 만큼 창업하는 기업이 출생아수보다 많고, 소멸기업도 출생아수 보다 많은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창업에 대해 지원, 교육은 하되, 폐업시에 부담되는 비용(인건비, 임대료, 각종 신고등)도 교육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때론 실패는 일어서기 힘든 부분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실패시 다시 일어서기 위해선, 재실패시 따르는 문제점, 관리등도 같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부분과 더불어 창업에 대해 교육 및 지원을 하되, 창업지원센터에서도 무작정 창업을 도우는 것이 아니였으면 합니다. (창업지원센터가 여러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작정 창업지원은 아니란 것을 알고 있지만 노파심에 적어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2**    2021-07-06 04:58:22

좋은생각이네여 아이디어를 갖고 혼자힘으로 창업하는거 쉽진않지마 용기있는 도전같아여 하지만 그만큼 실패하면 큰부담감도 따르고 오히려 재정상황이 안좋아질수도 있으니 멋모르고 무턱대고 하는 창업이 아닌 영상이나 직접 발로뛰어 알아보고 그것도안되면 창업지원센터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받고 시작해보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여!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    2021-07-08 12:28:32

같은생각입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4**    2021-07-08 15:29:47

창업 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지원이 많이 필요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4**    2021-07-12 12:24:28

좋은생각인것 같습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2**    2021-07-14 16:43:53

동의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4**2021-07-01 20:12:50
상권을 보호해서 창업을 하더라도 돈을 벌수있는 구조가 되어야하는데. 점점 멀어지는 상권을 유지할생각을 해야할것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7**2021-07-02 09:42:26
소상공인 지원이 너무 음식점 중심의 자영업에 쏠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한 집 건너 음식점이어서 정말 경쟁력 있는 음식점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는 구조이지요. 소상공인 지원의 업종을 제조업 중심의 창업지원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4**    2021-07-08 15:35:45

다양한 창업에 지원을 해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8**2021-07-02 12:03:33
폐업이나 재창업시 지자체(구청)에 상담 및 지원 전담창구를 만들어주시고, 창업자금을 무이자로 융자해주면 소상공인들이 힘이 날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9**2021-07-02 14:24:32
소상공인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토론주제이나 스스로 생각하고 연구해 보아야 할 토론 주제인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7**2021-07-02 16:46:25
일시적이 아닌 조더 구체적이고,실질적인 지원이 있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7**2021-07-03 16:32:36
자영업자들의 창업시 세제 혜택을 주고 창업교육에도 많은 투자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1**2021-07-05 10:42:40
기존의 상권들에게도 유지할 능력을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1**2021-07-05 12:42:58
소상공인 재창업뿐만 아니라 기존상권도 같이 살리면 좋겟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6**2021-07-05 20:15:38
청년창업,소상공인 지원등 지원해주는 곳이 지자체마다 있습니다 . 처음에는 열심히 하는듯 하지만 얼마 못가서 문닫고 흐지부지 되느것 같습니다. 지원만이 능사가 아니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교육, 홍보,성공 할수 있도록 자립할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이 필요해보입니다. 과정도 중요하지만 성과가 날수 있게 여러방면의 다각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성공할수 있는 모범 업소 모델 발굴이 필요해 보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6**2021-07-05 20:19:00
소상공인에게 취업지원을 해서 그분들이 과연 몇%의 확률로 재창업의 기회가 올까요. 문을 닫고 나면 생계가 어렵다는 핑계로 너무나 많은 젊은이 들이 일자리센터와 교육현장을 기웃거립니다. 그렇게 보내는 세월이 1~2년 가량 소비합니다. 그리고 창업에는 적성이 맞지않아 아니, 역량이 되지 않아 도전을 못합니다. 손에 떡 쥐어줄 것만 찾고있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다고 느낍니다. 성공률 높은 것은 기대도 하지 않아요. 자기 각자의 밥벌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2**2021-07-06 00:47:49
프렌차이즈 창업 경험이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고정 지출 비용입니다. 특히 임대료입니다. 정부 지원도 한계가 있고 결국은 창업자가 모든것을 부담하게 되는데. 창업이라는 것이 경쟁력을 갖추지 않으면 힘듭니다. 정부가 경제적인 지원도 하겠지만 지자체에서 업종별로 경쟁력을 키울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여 지원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2**2021-07-06 05:09:52
취창업지원제도 좋은취지인긴하나 일반적인 민간인분들을 교육만하고 창업상담선생님이라고 앉혀놓지말고, 직접 몸담고계신 카페 또는 식당 등 사장님을 시간날떄 쉬는날이나 직접 초빙해(소정의 강의료 지급하고) 온오프라인 강의같은것을 해보면 어떨까싶어여 아니면 그런분들 퇴사하신분들을 전문적 상담선생님으로 앉혀놓는게 더 효과적일것같아여 아무래도 직접 자기가 경험하고 좌절한얘기를 들으면 공감더가고 창업을 하면서 조심할 부분도 미리 알게되니깐 좋을것같아여 창업 좋은생각이고 용기있는 도전이긴하나 실패할때 그 부담감들 재정적 상황들 다 고려하고 각오하시고 시작하는게 좋을것같아여 무턱대고 대출만 받아서 시작하면서 생각해보면 되겠지 하는 분들도 많던데,,그렇게되면 금방 망하는경우도 몇번봤거든여 요새 코로나때문에 묻닫는 가게들도 많아지기도 했고여 미리 영상같은거로 공부도하고 가게같은데 직접 찾아가서 실례겠지만 무턱대고 이것저것 물어볼수밖에 없겠어여 그래서 전문적인 상담선생님이나 취창업 온오프라인 강의같은게 생겼으면 하네여 교통편이 불편한 지방사는사람도 들을수 있게 오프라인 강의 도 필수로 하고여!~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    2021-07-08 13:59:03

적극 동의합니다. 창업과 재창업, 취업은 현실이며, 바로 자신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직업과의 직접적인 연결을 통해 지원을 해 주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현장이 아닌 책상에서 서류상으로 만 해주는 컨설팅이 아닌 현장과 현장을 이어주는 컨설팅, 직접 경험을 해 주는 지원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5**    2021-07-10 19:36:38

동의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9**    2021-07-16 21:42:17

매우공감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2**2021-07-06 09:50:45
소상공은 밑거름입니다 부족하면 안되죠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6**2021-07-06 10:06:30
정말 많은기대와 부푼꿈을 가지고 일군 소상공인들이 많을텐데요.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금전적인 지원(낮은이자 및 상환기간의 완화등-철저한 검토후)이 된다면 여러모로 소상공인들이 버텨낼 힘이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5**2021-07-06 10:14:01
지자체나 전문 기관 컨설팅으로 도움받으면 좋겠지요 그러나 개나 소나 자신이 하던 일 안되면 창업에 뛰어들어 보고나서 안되면 나라탓하면되지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주위에 너무 많아요 기술과 방식에 대한 컨설팅 이전에, 자본금 여력이나 불황시 대책, 버틸 수 있는 내구력 등을 고려해 창업할 수있도록 유도하거나 허가 기준을 보완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7**2021-07-06 11:21:46
코로나가 길어지는 시국이기도 하고 시급이 현실화 되어가는 과정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단순일자리가 빠르게 소멸되면서 일례로, 대학생을 둔 가정의 경우 자녀의 알바자리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상황으로 가정경제의 어려움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상가상 대학졸업 후에도 일자리를 찾기가 녹록치 않은 현실에 세세히 돌아보는 정부의 정책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하고, 정부의 책무는 막중한 때라고 생각됩니다. 청년들의 창업이나 일자리 창출에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이 공명정대하게 이루어지는 다각적이고 다양한 현실반영의 정책들이 늦기전에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6**2021-07-06 11:30:16
재창업 또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의 사업별 교육 및 자격증취득을 필수로 하는 실전교육 만이 효과적이고 이후 재창업시는 철저한 검증으로 창업자금을 지원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1**2021-07-06 12:28:07
재창업 지원은 국가가 또 다른 모험으로 인도 하는 것 같아 아닌 것 같고 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일자리 찾는 것에 정보 제공을 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2021-07-06 13:42:03
전국민 재난지원금만이 소상공인들을 웃게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선별지원 조사비용과 시간을 아낍시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4**2021-07-06 15:30:45
지원도 좋지만 단기성 지원보단 재창업 또는 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들에게 사업 창업 일자리 마련을 위한 교육 정보가 필요합니다 전문 지식인을 통한 기초교육 맞춤형 솔루션 시스템을 만들어서 교육과정 실습과정 을통한 교육시스템이 만들어지고 소상인들 위한 학교시스템을 만들어서 운영하면 좋을듯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9**2021-07-06 17:31:55
백종원처럼 소상공인들이 전문성을 배울 수 있는 멘토단을 만들어 지원하면 좋을듯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5**2021-07-06 20:38:46
다양한 성공 사례에 대해 연자에게 적절한 강의료를 지급하고, 온라인 강의 플랫폼 (실시간, 녹화 모두)을 선보이는 것도 적절해 보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7**2021-07-06 20:52:11
소상공인들의 마음 충분히 공감하고 창업이나 재창업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창업할 분야의 전문성을 더 갖추고 창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만 있으면 창업 아무나 할 수 있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골목식당 예능에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리에 기본적인 지식도 없이 무턱대고 장사를 하거나, 사진관 같은 경우는 사진을 1분도 안되서 찍어주고 포토샵을 특성화 디자인과를 나온 저보다도 못해서 5분만에 해서 증명사진을 받은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없이 창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각 분야에 기준이나 자격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2021-07-06 22:06:57
백종원처럼 소상공인들이 전문성을 배울 수 있는 멘토단을 만들어 지원하면 좋을듯합니다. 공감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2**2021-07-07 00:50:36
소상공인이 되기 위한 창업교육을 좀 더 세밀하게 해야 될 것이고 소상공인이 되기 위한 기술은 있지만 자본금이 없어서 못하는 이들도 많을 것입니다. 자본금을 위해 대출금 제한폭을 늘리고 여기에 따른 대출이자도 최저상환으로 하여야만 임대료나, 세금, 영업비용이 들어가는 지출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따른 지자체에서 소상공인 지원하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되고 소상공인 중에 청년층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0**2021-07-07 10:32:19
소상공인 재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 취지에는 동감합니다. 창업하신 사업주분들이 모두 잘 되셔서 폐업하는 일이 없으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은 녹록치가 않으니깐요. 창업을 처음 시작 할 때도 사업을 정리 할 때도 여러가지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으려고 해도 정작 소상공인들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업이 실제로 꼭 필요한 사업 대상자들에게 어떻게 사업을 홍보할 것인지 구체적인 홍보 방향이 궁금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3**2021-07-07 11:36:49
고용지원 페키지 교육과 시대 흐름으로 봤어 비대면 온라인 사업이 필요한듯 합니다 플랫폼으로 통하여 사업을 할수 있도록 지원 해주면 어떨까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5**2021-07-07 13:14:06
코로나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창업과 폐업.재창업을 번갈아 가면서 힘들게 하는데 창업전 교육 뿐 아니라 창업후에도 당분간 전문가와 멘토맨으로 지속적인 컨설팅을 해 주면 성공율이 높을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6**2021-07-08 11:51:04
창업, 취업은 결국 일자리 문제와 연결되는데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숙제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2021-07-08 11:51:55
코로나로 잠시잠깐 못 버는곳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으로 잘 안되는곳도 눈여겨 보아주세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1**2021-07-08 12:02:19
주변에 창업한 친구가있는데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지원금이란 지원금은 모조리 받아 창업을 이어가는데 그 친구마인드는 장사를 할 생각은 없어보이고 오로지 서류에만 목매여 지원금받을생각만하는걸보니 저런사람은 좀 걸러내서 지원을 끊고 정말필요한사람에게 지원이 갔으면 좋겠다란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정말필요한사람에게 서류로만이 아닌 대면으로 직접 현장을 불시에 찾아가서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4**    2021-07-12 11:54:31

동의합니다. 정부사업처럼 중간점검도 하고 결과보고도 받고 이왕 지원금을 주게 된다면 디테일한 체크를 해야될것 같습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2021-07-08 12:03:50
재창업 취업도 좋지만 소상공인들이 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5**2021-07-08 12:03:57
프렌차이즈 출점 갯수를 제한하고 창업시에 수익계획같은 구체적인 사업방안을 같이 제출하게 해야 합니다. 너도 나도 창업하는데 그 전에 어떤 방식의 수익구조를 가져갈지 계산이라도 해보게끔 시뮬레이터를 돌리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4**2021-07-08 12:07:06
이게 무슨 유행처럼 앵무새처럼 정부가 떠들어대는 정책들이있죠. 뭐 마치 엄청난 사업을 만들어낸듯 보여주지만 그건 짜집기죠.. 청년지원 고령사회 저출산 소상공인 대략 20년은 된거 같은 유행이죠. 한번 바뀔때도 됐는데 유행참 오래가네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7**2021-07-08 12:16:25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과연 재창업이 될까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6**2021-07-08 12:24:36
개인적으로 소상공인 재창업 등은 반대합니다 우리나라 소상공인의 비율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높다는것은 다 하는 사실입니다 소상공인 재창업보다는 중소기업을 늘리고 일자리를 만들어 취업시키는게 더 좋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2**2021-07-08 12:25:47
현재 우리나라에서 소상공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300만명이 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업과 재창업도 지원해야 할것이고 지금 영업을 하고있는 소상공인들을 도와줄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며 소상공인 재창업및 취업지원강화는 매우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c4**2021-07-08 12:38:08
이번 코로나로 인해 많은 자영자들이 페업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분들은 어디에 갈곳도 생계를 유지하기도 힘듭니다. 일시적인 재난 지원금보다. 앞으로 어떻게 생계를 유지할수있는지가 더 절실합니다. 페업하신분들 일자리를 제공한다든지. 페업재생 사업을 창출해서 다시 일어설수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좋은 자료를 제공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9**2021-07-08 12:39:20
우리나라는 제조업이 기반인 나라 입니다. 따라서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어도 어떤 방법으로 창업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부에서 창업 및 폐업에 필요한 컨설팅을 많이 만들어 도움을 주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1**2021-07-08 12:41:14
재창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끼리 정부 주관하에 묶어드려서 동업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요? 서로 부담도 덜하고, 각자 실패했던 경험이 있으니 그 경험을 토대로 잘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당연히 분쟁 등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가 확실하게 관리해주어야겠지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2021-07-08 12:50:12
창업시 상담 및 지원 전담창구를 만들어 창업자금을 적극지원 융자해준다면 속도가 빠르지 않을까요. 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2**2021-07-08 13:03:38
소상공인 창업이 충분한 준비 없이 시작되는 경우에는 더욱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부나 지방 단체에서 일정한 교육 과정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법률적 인 것 이나 회계 관련, 대출 업무 등 어려운 부분을 지원 받을 수 있다면 창업과 폐업 시 에 좀 더 신중을 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    2021-07-21 14:27:16

공감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5**2021-07-08 14:04:06
창업지원 후, 점검하는 것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왕 세금 쓰는 것 정말 필요한 곳에 쓰이면 좋은데, 장사는 뒷전이고 서류에 목매여서 공돈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원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차후에 불시 방문이라든지, 재점검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야 상권이 계속 유지가 되지않을까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4**2021-07-08 14:15:30
첫 창업시 어느정도 안정기간 동안 세금을 깎아 주세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4**2021-07-08 14:25:26
좋은생각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6**2021-07-08 15:46:33
소상공인들의 재창업에 앞서 기존 상권을 보호하여 재벌기업이나 대기업이 이정 상권내0ㅔ 침입 못하게 하여 상권을 보호하면서 상권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정부나 지자체가 적극 나서서 소상공인들이폐업이나 재창업을 하는것을 적극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4**2021-07-08 15:50:18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소상공인들이 창업과 실패가 많이 이루어져서 안타깝게 생각이 듭니다. 소상공인들이 취업전 성공을 위해 각각에 맞는 교육과 자문을 통해 실패보다는 성공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된 멘토링을 통해 실패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토론하고 정리 하면 성공의 창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8**2021-07-08 17:10:40
소상공인 대상 직업교육을 좀더 실무적으로 시행하여 실패원인을 인지시켜줘서 재차 실패확률을 줄여줘야 겠습니다. 또한 인력 부족한 산업분야와 관련된 직업교육으로 취업 희망자가 이를 선택하여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도록 도와주면 좋겠다는 의견 제시해 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1**2021-07-08 17:19:30
각. 시.도. 구. 에서 창업 재창업 컨설팅담당부서를 마련하고 재취업 또한 같이이루도록하고 대출은 저금리로 할수있도록 도와야 될듯합니다.지금도 재창업 컨설팅 하는걸로알고있지만 전문가들의 쓴소리도 할수있는 학교와같은 컨팅을하면 실패의 원인과 성공의 열쇠는 무엇인가고. 정말뼈아픈 냉철하고 판깊은 창업을 할수있도록 도우면 어떨까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6**2021-07-08 17:33:06
소상공인 창업 및 취업강화정책은 지자체마다 있는걸로 아는데 초기에는 정책적으로 지원을 하다가 흐지부지 되기도 하며 당사자들도 처음에는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의지와다르계 지원만 받고 문닫고 흐지부지 되느경우가 있죠. 이러한 것을 방지할려면 지속적인 모니터링, 교육, 홍보등이 필요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2021-07-08 18:20:54
찬성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2021-07-08 18:23:41
조은 생각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5**2021-07-08 19:27:28
창업으로 실패를 거듭하는예가 많습니다 실질적인 현장체험과 실습을 통해 내가 진정으로 이사업을 좋아하고 맘을담아 잘해보겠다는 맘이 생기는걸 할수있게 소상공창업에 대한 작은세미나를 자주 개최해서 도움을 주면 어떨까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4**2021-07-08 20:44:48
1년에 문을 열었다 닫는 곳이 과연 그리고 문 닫는 이유를 알고는 있는지? 탁상공론에서 탈피했으면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6**2021-07-08 21:39:38
왜 폐업을 하게 되었는지, 문제점이 무엇인지, 어떤점을 보완하면 실패확률을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하는 프로그램분석 시스템을 갖추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5**2021-07-08 22:49:44
창업하고자 하는 분야의 전문가나 그분야의 성공한 분에게 성공노하우나 운영 방법을 전수받을수있으면 좋겠읍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5**2021-07-09 02:03:01
전국민 재난지원금만의 소비는 소상공인들에게 그비용이 돌아갈것입니다 공평한것도 그렇고 또 선별지원 조사비용을 따로 쓸필요도없으니 이방법이 가장낳을듯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0**2021-07-09 16:25:30
장사나 한번 해볼까? 하는 자영업자가 너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일자리가 충분한 것은 아니기에 이러한 점을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는 없기에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지요. 충분한 준비를 통해 본인에게 자영업이 맞는지, 그리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자질은 있는지 등등 사전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NAVER] 33**2021-07-09 20:34:07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보면 소상공인이 얼마나 준비가 부족한 채로 창업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재창업 지원의 멘토링이 얼마나 충실한지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3**2021-07-10 00:57:07
소상공인들은 1인 혹은 부부가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 상황에서 제조, 서비스, 판매 등 영업 활동 만으로도 벅찬 상황인데 사업을 시작하며 세무, 회계 등 까지 2중고를 겪게 됩니다.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 세무, 회계 서비스만 잘 제공이 되어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6**2021-07-10 07:12:11
창업이 많다는것은 그 만큼 실직과 취업이안된다는 말이다 ... 그러므로 재창업 이전에 실직후에 대한 대책과과 청년들의 취업을 위해서 효과적인 정책이 필요하다.. 이 두가지가 어느 정도 안정되면 소상인들의 성공률도 높을 것이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0**2021-07-10 12:19:01
소상공인이 폐업에 이르기까지 자금지출로 인해 저신용자가 된 경우 취업 교육을 받고 싶어도 생계를 위해 할 수 없는 상황이며 재창업 또한 저신용자로 자금확보에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5**2021-07-10 14:53:18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소상공인이 한 나라의 힘입니다. 저도 IMF때 폐업해본 경험이 있는 한 사람으로서 부디 좋은 정책으로... 눈물없는 삶이 되도록 바랍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8**2021-07-10 17:41:53
우리나라 소상공인은 식당, 카페 등 특정 분야에 너무 치중되어 있고 기술과 준비가 없이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거대자본들이 소상공인 시장에서 함께 경쟁하면서 자본력으로 시장을 장악해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은 제외하고라도 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는 일반 서민들은 한번만 실패하면 경제적으로 파탄이 나기 때문에 앞으로 재기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실패를 하더라도 사회적으로 이를 해결해주고 새로운 기회를 갖도록 하는 신용회복 프로그램의 지원이 절실합니다. 신용회복의 희망과 함께 교육 등으로 시간을 보내면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할 수 있다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6**2021-07-11 12:46:55
소상공인들의 창업 정책은 좀더 신중하고 능력 여부를 점검 한후 자본시장 진입을 허용 해야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NAVER] 19**2021-07-11 17:20:16
실패 사례들을 반면교사 할수 있는 전문가 집단의 컨설팅 지원과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책 중심으로의 정책 전환을 통해 누구나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2021-07-12 02:38:31
폐업 소상공인 지원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방안이 꼭 필요해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2**2021-07-12 11:05:25
공감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5**2021-07-12 11:14:42
창업도 중요하지만 현재 소상공인들이 힘낼수있도록 폭넓은 지원이 필요할 듯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2021-07-12 11:20:35
정부는 소상공인 폐업부담 완화, 취업 지원, 업종전환·재창업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재창업·취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하는데 국민들의 피부에 와 닫지 않습니다. 더우기 코로나로 인한 피해 정말 답이 없는것 같네요. 좋은 정책으로 살기좋은 나라 K방역의 성공이라고 말로만 하지 말고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7**2021-07-12 11:21:36
코로나로 인해 소상공인들이나 서민들에게는 정말 힘든 시기입니다. 재창업 및 취업 지원 강화 방안이 어떤게 좋은지 의견이 우선적으로 중요하지만, 재창업후 안정적인 정착이 될 수 있을때까지 최소 6개월~1년정도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기획하여 포함되어야 합니다. 또한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기업체에서 해당 인원이 일정기간 근무하지 못했을때 패널치 부여 같은 제조적인 장치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5**2021-07-12 11:24:10
소상공인 국세경력에따라 대대적인지원되어야된다고봅니다ㆍ 코로나로인해거의마비돌징조 살아남기위해 빚으로지탱하는것 계속적인 국가차온에서지역별 구제가되었어면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4**2021-07-12 11:26:20
소상공인의 재창업은 정확한 감사가 필요합니다. 인테리어 업자들..막장으로 인테리어하고 폐업처리하고 재오픈.. 이런 일이 재창업 기회로 활용되어서는 안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b8**2021-07-12 11:42:15
4단계 거리두기가 오늘부터 시행되고있습니다 한동안 K방역의 성공이라고 자만한 결과이기도하고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의 희생과 양보가 무색하게도 우리는 다시 허리띠를 졸라매고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겠지요 이번 사태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에 대한 보상이나 배려는 정부나 지자체 차원에서 지원을했지만 부족하겠지요 그렇다고 무작정 도움이나 특혜만 바라지말고 또 여러 중복지원으로 이익을 챙기는 사람들도 많다고하니 철저한 선별이 필요하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8**2021-07-12 11:42:25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재창업및 다양한 지원강화에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2**2021-07-12 11:45:14
소상공인에대한 폐업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에 따른 마춤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3**2021-07-12 11:49:18
코로나 이슈로 많은 소상공분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하루하루 매출을 통해 유지되는 소상공인 분들의 심적,물적 고통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또한 퇴직이후 긴 노후를 고민하는 분들 또한 많은 심리적 어려움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결국 재창업이나 신규창업등을 생각하는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에 많으실텐데 막상 창업 이나 재창업을 하기 위해서 의지할곳은 근처의 지인들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따라 각 사안에 맞는 상황에 따라 각가 메뉴얼화 하여 최소한 본인이 해당하는 상황에 대한 기본 메뉴얼 포멧을 따라갈수 있게 하는 정책이 필요할듯 합니다. 물론 다양한 사안들을 몇개포맷으 메뉴얼 하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당장 이러한 포멧화된 메뉴얼이 있다면 각 자의 상황에 맞는 가이드 메뉴얼을 선택해서 그 메뉴얼 지침대로 행정절차, 물리적 준비, 심리적 준비등 지침대로 따르면 창업자나 재 창업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 줄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3**2021-07-12 12:07:05
지원도 필요하지만 일자리를 구한 임금이 필요합니다..회사에서는 정확히 이윤이 난것에서 재투자비용 빼고 일부를 직원 월급으로 주고 부족한부분은 어느정도 나라에서 직접 중소기업직원에게 지급한다면.. 대기업70%수준으로라도 맞춰주고 각종 인센티브 복지혜택도 누릴수 있게 해준다면.. 중소기업도 취업하려고할거고 대학입시에 과열도 없을것 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2**2021-07-12 12:25:45
공감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6**2021-07-12 12:25:49
너도 나도 창업에 쉽게 뛰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그 책임을 자신이 지는 것이기 땨문에 뭐라 왈가왈부 할수는 없지만 창업에 대해 좀 더 신중하게 고민 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준다면 섣부른 창업 또는 실패의 경우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8**2021-07-12 12:28:45
앞서 말한 방안이 강력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4**2021-07-12 12:49:07
소상공인의 재창업·취업을 지원 .창업이나 취업을 위한 직무 교육은 교육 과정과 내용도 중요하지만 사후, 직업과 관련된 관리가 필요합니다. 각 지역의 창업지원, 일자리 지원센타 등에서 교육을 이수 받고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합니다. . 공공 기관의 직업교육내용도 중요하지만 사후 관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후 관리 방안을 고민해 봅니다. - 교육과정 이수 후 이수 받은 교육생들의 동아리 활동 지원도 좋은 예일 것입니다. 동아리 모임에서 서로의 일자리 정보를 나눌 수도 있고, 서로 소개도 하여 더 많은 기회가 교육생들에게 취업의 기회가 돌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 코로나 관련 이유도 있겠지만 적극적인 개인 정보를 공유하여 좀더 현실적인 취업, 창업 기회가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기관의 적극적인 1:1 매치, 등 다양한 취업, 창업 기회및 정보를 제공하여 정보전달이 안되어서 놓치는 것을 방지하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5**2021-07-12 12:56:57
소상공인 재창업을 위해서는 창업자금 대출 및 세제 지원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4**2021-07-12 13:27:50
너도 나도 창업에 뛰어들다보니 프랜차이즈업체의 먹이감이 되는거 같습니다. 창업을 진행하기에 앞서 교육이 선행된다면 시행착오를 조금은 줄 일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대기업의 횡포 또한 제재할 수 있는 강력한 법안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8**2021-07-12 14:19:43
굳이 재창업 기회를 세금으로 마련할 필요가있나 생각이듭니다. 취업지원은 동의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3**2021-07-12 14:46:41
현재 창업자들을 위한 정책은 국가적으로 굉장히 잘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실적인 대출 한도, 지원 금액 등이 더 절실할텐데 이 부분을 극복할 만한 혜택 제공 정책을 고안해야 할 때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9**    2021-07-12 15:17:23

절대공감합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0**2021-07-12 15:29:43
너무싑게창업하지말고해당직종에서직원으로서경험을쌓고 자금도쌓고한후에해야할것이며.자금ㅣ부족한부분은저리로대출해주며괘도에오를때까지세금혜택을주며직종이나장소를결정할때자문을받을수있는실력자의조력이필요하다고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7**2021-07-12 16:25:30
좋은 생각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7**2021-07-12 16:34:10
저는 소상공인으로서 이제는 폐업을 하고자 합니다. 2020년 집합 금지로 임산부 교육을 하지못했는데 일반 사업자로 분류가 되어서 작년에 수입이 없는데도 건강보험료에 임대료에 사용료등 제 인권비는 마이너스가 너무 많이 지출되어서 소상공인 대출받아서 세금낸것 밖엔 없네요. 흑 재창업이라는 것도 어렵고 두려움이 많아져서 용기또한 나지않아서 망설여집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4**2021-07-12 16:37:58
지역마다 폐업하는 업종이 다를것 입니다. 경기 침체의 탓도 크지만 경쟁력이 없거나 지역여건에 맞지않은 업종이 더 폐업의 악순환을 겪을듯 합니다. 지역의 상권마다 특성이나 시장 규모. 전망 등을 조사하여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74**2021-07-12 18:14:21
좋은생각입니다 공감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6**2021-07-12 18:17:51
전통 가업이 계속 될 수있도록 지원정책이 필요함.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9**2021-07-12 18:45:19
소상공인 재창업 및 취업 지원 강화는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원하는 과정에 소상공인들의 책임을 분명하게 각인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시국이 불가항력적인 재난상황이지만 그렇다고 본인들이 책임져야할 내용을 국가의 재정인 국민의 세금을 요구하는 현실을 보면서 소상공인의 기본 자세에 대한 교육도 필요함을 느낌니다. 취업을 하다 퇴직을 하면서 무조건 회사책임이고 국가와 국민세금으로 손실을 보장해야 한다고 우긴다면 어떠하겠습니까? 아무리 재난 재해라 하더라도 본인들이 책임을 져야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생존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재난지원금을 손실보전금으로 오해하고 무리한 요구를 할 정도하면 소상공인으로써 자질도 없는 것이겠지요. 소상공인의 책임과 본인의 모든 것을 감수해야 함을 주지시키고 그 바탕에서 재창업 및 취업 지원 정책이 있어야 할것 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7**2021-07-12 20:02:03
소상공인 창업은 현재 대부분 프렌차이즈 본사와 계약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사측은 자본력과 그동한 노하우, 기타 계열사를 통한 개업준비를 통한 우회 수익을 가지고 있어 개인 창업은 애초부터 불평등한 관계로 시작되는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소상공인이 폐업을해도 큰 손해를 보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소상공인 조기폐업시 원인확인후 프렌차이즈 본사도 일정부분 책임을 지는 구조였으면 합니다 또한 창업시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차원의 법률자문, 세제관련 자문등 팀이 구축되 지원되면 조기폐업등 부담에서 좀더 자유롭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9**2021-07-12 22:09:52
협업을 하여 함께 공동 창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원샷 사회가 아닌 텐샷사회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7**2021-07-12 22:15:35
동네에 들어서면 부동산, 미용실, 음식점, 커피점, 편의점 등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종에 대한 창업도 쉽지 않은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손님은 더욱 줄어 운영에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과의 접촉과 무관한 업종인 배달, 온라인몰 그리고 재택근무 등으로 취업을 강화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창업과 취업 지원을 1회로 끝내지 말고 자립할 때 까지 일정기간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4**2021-07-13 09:10:04
소상공인 입니다 저는 1994년 창업 하였으며 지금까지 버텨왔습니다 하지만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창업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창업을 하는 분들이 알아야하는 것은 최소 몇개월에서 일년 이상 까지도 될 수 있는 운영경비가 필요하고 또 생각만큼 수익이 올라오지 않을때는 출혈경쟁도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요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수익이 있다는 업종으로 필요이상의 업체 난립에 대해서 정부가 통제를 하지는 못 하겠지만 점포 수만 늘리고 나몰라라 하는 무분별한 프렌차이즈 확산을 제어 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5**2021-07-13 10:29:18
제가보는 봐로는,지속 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4**2021-07-13 14:12:39
그런일은 이미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오래전부터 해 오는 일이니, 이제는 티비프로그램에서 그와 같은 프로그램을 다루는 예능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면 백종원의 골목식당 같은것은 너무 성공적인 예 입니다. 비슷한 예들을 응용하여 피디들이 취재하고 발굴할만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게 하는 프로그램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생각의 전환도 필요하거등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3**2021-07-13 17:03:39
구청과세무소가 연계하여 창업하는이에게 세무.노사.경영등 일정을 정하여 온라인으로또는 지역에 성공한 사업주에게 경험담을 기본한 교육을 받을수있는 기회를 주는 방법을 고려했으면합니다 소상공인들이 전문성을 배울 수 있는 멘토단을 만들어 지원하면 좋을듯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ra**2021-07-13 18:56:40
코로나 19로 상황이 더욱 악화된 터라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의 개발이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인 부분은 말할것도 없겠지만 심리상담과 카운셀링을 통하여 다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상처를 극복함으로써 새로운 의지를 다지게 하는 계기를 선물하는 부분 역시도 물리적인 지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2**2021-07-13 23:20:16
좋은생각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33**2021-07-14 10:05:50
코로나19로 자영업자는 물론이고 대출로 상가를 보유중인 사람들도 모두 힘든상황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저도 당분간 가게를 접고 관망하는 중입니다. 저는 독감처럼 코로나를 정복하기는 힘들고 같이 살아갈것 같습니다. 길게보고 창업을 생각해야될것같아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0**2021-07-14 12:25:54
몇해전 부터 경기가 안 좋아지고 일자리도 부족한 상태에서 52시간 단축으로 인한 사업장의 매출 감소로 취업제한이 점차적으로 이뤄지면서 근로소득 감소. 그로인해 가정경제 타격,업친데 덥친격으로 코로나 터지면서 소상공인들이 가지고 있던 사업도 나락으로 떨어지고 창업은 엄두도 못내는 상황으로 치달았습니다, 지원차원에서 정부에선 미취업 ,소상공인,재난지원금을 풀며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지만 여의치 않습니다. 소득이 줄고 일자리가 없어도 항간에는 지원금을 받고자 일을 안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사업장은 근로시간 단축으로 일을 더 하고 싶고 고용을 하고 싶어도 있는 사람 내보내거나 축소하는 상황이랍니다. 근로시간 단축을 사업장마다 탄력적으로 시행하고,지원도 꼭 필요한 곳에 핀셋지원해 경기가 살아나도록 해서 취업,창업이 점진적으로 이뤄지게 해야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29**2021-07-14 14:04:12
소상공인을 육성해야 시장도 서민도 살아나는것 아닌가요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90**2021-07-14 16:07:53
나 역시 영세 자영업을 하고 있지만, 요즘 코로나 시대의 주변을 살펴보면 창업을 하면 100이면 100 생존이 실패할 것으로 판단된다. 대기업을 위협할 정도의 우수한 기업은 공격받고 결국 아이디어만 빼앗기고, 중견 기업 정도로 성장할 기업들도 대기업의 하청의 하청 일만하다가 결국 힘든 순간에 도산하고 만다. 영세한 자영업자들이야 더 무슨 말을 하겠는가? 장사를 하다가 장사가 잘되면 건물주가 와서는 임대료를 올려달라고 하고, 장사가 잘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자영업자의 잘못이라고 한다. 정부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기울어진 경사면에서 실패가 보이는 자영업자들을 양산하려는지 모르겠다. 또 좋은 취지로 지원금을 풀면 기존의 기업들이 눈먼 돈을 받기 위해 각종 활동들을 한다. 정말 몰라서 이런 사업들을 진행하는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포플리즘성 활동으로 국민들의 혈세를 낭비를 못해서 안달인이 난것인지 모르겠다. 취지는 참 좋을 수 있겠지만, 우선은 자영업자들이 더욱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는 토양을 만들고, 자영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각종 대형 프랜차이즈 회사들만 웃을 수 있는, 중/대기업의 먹이감을 계속 만들지 말고, 중/대기업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기업들을 발굴 육성 할 수 있는 역할이나, 불공정한 시장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법이 나오면 한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2**2021-07-14 16:46:13
대출을 받고 창업을 시도했다가 무산될 경우의 위험부담이 크다는 점이 제일 두려울겁니다 지원혜택에대한 정보에 많은 홍보가 필요할것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4**2021-07-15 10:00:26
저 또한 폐업위기에 몰린 소상인 중 한사람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오늘은 밥값이라도 건질 수 있을까 감히 걱정이 앞섭니다. 우리나라의 정치와 경제가 엉망이니 저축은 커녕 한달생계가 걱정인 세상이 온듯합니다. 정부에선 재창업 지원에만 힘 쓸게 아니라 재창업 후 성공할 수 있게 좋은 방법을 모색해 주셨으면 합니다. 말이 재장업이지 있는 가게들도 문을 닫는 현실에 쉬운선택은 아니랍니;다ㅣ.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7**2021-07-15 10:20:39
재창업이 시급한게 아니라 기존에, 지금 현재의 유지와 지원이 더 급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취업 역시도 교육이 끝나면 바로 취업과 연결되는 시스템이 있어야 그 취지의 활용도가 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6**2021-07-15 17:29:30
짧은 소견 올려 봅니다. 1. 소상공인 연합 결성 2.연합내 각 그룹별 구성 (소상공 창업 1차 실패 군, 신규창업 준비 군, 재창업 준비 군, 창업 성공하여 현재 활발히 영업하고 있는 군 등) - 크게 군별로 나누고 각 군의 총 사례 사항 및 데이터 취합 후 교육(강의실, 인터넷 등 온오프라인 시스템 활용) - 교육은 각 군의 사례를 참조하여 전문 강사 내지는 성공적 창업 후 영업중인 대표등이 참여하여 진행 - 각 군의 사례집 및 데이터 등은 연합회에서 관리 - 연합회 내 상근 관리자를 두어 창업에 필요한 상담(세무, 장소 선정, 메뉴 선정, 기타 창업에 필요한 정보 등) 진행 - 연합회 사무실 운영 및 기타 지출 비용 발생은 연합회 회비(온오프라인 교육 수강료 수입 포함)를 각출하여 비용 충당 3.각 군별 정보 공유를 함으로써 개별 창업과 동시 소규모 연합 창업도 고려 할 수 있도록 군별 대화의 장을 마련 4.특히 강사 선정 시 이론에 밝은 사람도 필요하나 실질적 창업의 실패와 성공을 경험 해 본 사람을 초빙함으로써 재창업이나 신규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좀더 친밀하게 다가가 정보 제공과 동시 창업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 * 이상 사무실에서 잠깐 좋지않은 머리를 굴려 짧은 생각과 의견을 올리니 좀 더 전문적 지식과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올려주시어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 들이나 재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을 가져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66**2021-07-16 10:47:05
코로나로인해 폐업 하는 소상공인들의 아품을 헤아려 정부가 힘써야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5**2021-07-17 16:40:02
예산을 대폭 늘려야 함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I2**2021-07-19 14:06:47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54**2021-07-19 19:06:20
지원계획들 모두 좋은 내용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폐업한다고 생각하면, 저런 지원을 어디가서 신청하고 받아야 하는지 전혀 알지를 못합니다. 현재 30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위 지원사항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계획이 좋은들 이용자가 알지를 못하니 홍보가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폐업까지 해야 하는 자영업자라면 많이 지쳐 있습니다. 이미 망한 사업때문에 새로운 사업에 대한 부담도 있을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내어 재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창업을 원하는 업종에서 생활비는 벌면서 인턴으로 경험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41**2021-07-20 21:35:50
소상공인들의 재창업, 일자리를 위해서는 우선 정부가 많은 지원과 , 각종 행사들을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a2**2021-07-21 14:25:11
무조건 재창업 지원하기 보다 폐업의 원인을 함께 파악하고, 재창업 지원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jg**2021-07-21 17:11:02
소상공인들의 재창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질높은 재창업 교육 커리큐럼이 생겼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wo**2021-07-21 17:57:59
재창업에 필요한 교육의 업그레이드, 재창업을 도울 수 있는 멘토들의 육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ki**2021-07-21 18:13:02
소상공인들의 막막함을 해소할 수 있는 상시 컨설팅 시스템을 만들어서 수시로 도움을 받게 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참여예산] 80**2021-07-21 20:45:05
팬데믹 이후 자영업 환경은 회복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메타버스 환경 등 이전과 달리 소수의 전문 인력만 필요하게 되어 기존의 단순 일자리는 계속 줄어든다고 전문가들은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서구 유럽처럼 기본 소득 논의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기계로 대체 불가한 목공, 세공 등 전문기술을 국비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으면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NAVER] 58**2021-07-21 21:44:29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재창업을 위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었으면 합니다.
닫기

의견 감사합니다.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실분만 성명과 휴대폰 번호을 입력해주세요.
성명
휴대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