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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사업제안
      및 관리
      (3~4월)
      국민 사업제안
      제안사업 적격성 점검
    2. 02 각 부처
      예산안 요구
      (4~5월)
      각 부처는 제안사업 숙성 후 후보사업을
      포함하여 기재부에 예산안 요구
    3. 03 제안사업 논의
      (6~7월)
      예산국민참여단 발족
      참여단,참여예산 후보사업 압축
    4. 04 사업
      선호도조사
      (7월)
      일반국민 설문조사
      예산국민참여단 투표
    5. 05 정부
      예산안 반영
      (8월)
      재정정책자문회의 논의
      국무회의 정부예산안 확정
    6. 06 국회예산안
      심의·확정
      (9~12월)
      국회에서 정부예산안 심의·확정

    사업제안 진행 현황

    제안자 정보

    • 제안자
      정*윤
    • 성별
    • 등록일
      2020-09-01 10:47

    제안상세내용

    • 회계년도
      2022년 (회계년도란 향후 최종사업으로 선정된 경우 정부예산이 반영되는 년도입니다.)
    • 제안명
      청각장애인의 버스 위치 파악을 위한 QR코드
    • 제안 배경 및 내용
      ■수혜대상자
      대중교통(버스) 을 이용하는 모든 청각 장애인

      ■제안 배경
      [버스 유형별 청각장애인이 겪는 불편함]
      1) 광역/시외버스 : 역위치를 안내하는 LED 전광판이 설치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음성만을 내보낸다. 청각 장애인은 장시간 이동 중 자신이 탑승한 버스의 위치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

      2) 시내/마을버스 : 버스마다 상황이 다르다. LED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이번/다음 정류장을 안내하는 용도가 아닌 ‘환영합니다’ 문구나 회사 이름을 보여주거나, 아예 전광판을 꺼두는 경우가 빈번하다. 버스에 사람이 많거나 뒷자리에 탑승할 경우 전광판이 잘 보이지 않는다. 시각에만 의존해야 하는 청각장애인은 여러모로 많은 불편함을 겪는다.

      인터넷에 버스를 검색하면 현재 총 몇 대가 운행 중인지, 각 버스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뜨긴 하지만 여러 대의 버스 중 자신의 버스가 어느 버스인지 특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버스 고유 번호로 식별할 수 있다고 하지만, 주로 버스에 탑승할 때 앞문에 붙어 있거나 목격하기 힘든 위치에 적혀있어 유명무실하다.

      ■추진방법
      앞, 중간, 뒷좌석 승객이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곳곳의 하차벨 바로 밑에 QR코드를 부착한다. QR코드를 찍으면 자신이 탑승한 버스의 위치를 바로 특정할 수 있다. 개인이 따로 GPS를 켜지 않아도 버스 자체의 GPS를 통해 이동 경로를 파악할 수 있다. 버스 노선도에 자신의 위치가 표시되며, 버스가 이동함에 따라 표식도 같이 움직인다. 다른 역까지의 잔여 시간도 실시간으로 변동된다.

      [QR코드의 장점]
      -바코드와 달리 위치, 노선도, 지도 등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다.
      -QR코드를 코로나 19 전자출입명부(KI-PASS) 등에 전국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만큼 국민에게 이미 사용법이 익숙하다.
      -한 번의 촬영만으로 원하는 정보가 나타나기 때문에 검색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추가 시설을 확충하거나 기기 설치가 필요하지 않고 QR코드 생성이 간편하기 때문에 국가 예산 측면에서도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

      ■기대효과
      1) 청각 장애인의 대중교통 이용 편리성 제고
      -버스마다 LED 전광판의 설치 유무가 달라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시각적인 의존도를 확연히 낮출 수 있다.

      2) 청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모든’ 승객의 편리성 제고
      (국토교통부 ‘2018년_대중교통현황조사_종합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내 평일 대중교통 이용 인원 1151만 명, 지역 간 평일 대중교통 이용 인원 고속버스 13만 명+시외버스 39만 명)

      -승객들의 불편함
      1) 광역/시외버스: 주로 장거리 이동이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거나 영상을 시청하는 등 개인적인 시간을 갖는 승객들이 많다. 역 사이 간격이 멀어 다음 역 안내방송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현재 버스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다.

      2) 시내/마을버스: 역 사이 간격이 짧을 때 음성 안내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진다. 이어폰을 꽂고 있거나 주변 소음으로 인해 안내를 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버스 내부의 LED 전광판 안내가 천차만별이다.

      -QR코드를 통한 이들의 불편함 해소
      운행 중인 다른 버스와 혼동하지 않고 자신이 탑승한 버스의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탑승할 때 버스 고유 번호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다. 특히, 음성이 잘 들리지 않거나 다음 안내 방송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때 QR 코드를 활용하기 좋다.
    • 추정 사업비
      484  (백만원) 
    • 산출근거
      ■QR코드 – 버스 운행 정보 연동 개발비 (초기 비용만 필요, 한번 개발한 QR코드를 전국적으로 활용, 이후 보수/유지 비용 들지 않음)= 1천만원

      ■QR코드 부착 비용 (버스 대수에 비례)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종합일반/대중교통현황조사(2018)’에 따르면, 전국 버스 보유대수 총 47,401대 (시내버스31890대, 농어촌버스1763대, 마을버스4561대, 시외버스7187대, 고속버스2000대): 한 대 당 1만원 * 47400대=474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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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NAVER] 39** 2020-09-03 15:01:30
    청각장애인들이 교통서비스를 이용하는데 굉장히 유용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