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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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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사업제안
    및 관리
    (3~4월)
    국민 사업제안
    제안사업 적격성 점검
  2. 02 각 부처
    예산안 요구
    (4~5월)
    각 부처는 제안사업 숙성 후 후보사업을
    포함하여 기재부에 예산안 요구
  3. 03 제안사업 논의
    (6~7월)
    예산국민참여단 발족
    참여단,참여예산 후보사업 압축
  4. 04 사업
    선호도조사
    (7월)
    일반국민 설문조사
    예산국민참여단 투표
  5. 05 정부
    예산안 반영
    (8월)
    재정정책자문회의 논의
    국무회의 정부예산안 확정
  6. 06 국회예산안
    심의·확정
    (9~12월)
    국회에서 정부예산안 심의·확정

단계별 사업진행 현황

제안자 정보

  • 제안자
    유*기
  • 성별
  • 등록일
    2021-01-16 14:06

제안상세내용

  • 회계년도
    2022년 (회계년도란 향후 최종사업으로 선정된 경우 정부예산이 반영되는 년도입니다.)
  • 제안명
    지각은 싫어요!
  • 제안 배경 및 내용
    안녕하세요. 충북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현재 충주에 살고 있고 이전에는 청주와 진천혁신도시에도 살았습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 이미 시행하고 있는 부분인데 바로 기계로된 버스안내시스템입니다. 알기로는 전자종이를 활용한 버스정보시스템도 도입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 또한 필요한 일이지만 기존에 시스템들부터 모두 동일하게 적용하면서 실행을 해야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지하철이 있는 지역에는 지하철 또한 시간이 정확하기도 하며 늦으면 지연된다고 안내 문구가 나오기도 하고 버스안내시스템도 비교적 시간이 정확하며 버스가 운행되는 횟수가 많아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살아본 청주,충주,진천혁신도시 및 시골(읍,군,면)은 지하철이 물론 없으며 버스로만 운행되는데 버스도 오가는 횟수가 많지 않아 집을 오갈 때나 출퇴근 때도 중요한 교통수단입니다. 청주는 버스 운행 횟수는 적지 않은데 안내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않아 버스노선번호가 오다가 사라지는경우도 많고 청주시내에서도 시골쪽으로 가면 기계가 고장난채로 한참 있는 경우도 대다수였습니다. 또한 기계가 제자리에 있어도 버튼이 눌리지않아 시간이나 노선확인이 어렵다거나하는 문제들이 있어서 불편함을 겪고 있었는데 그 후로 진천혁신도시에 있으면서도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역시나 시골인지라 버스 운행 횟수가 적을뿐더러 제대로 된 정류소가 없어 버스를 타는 위치가 불분명하여 버스를 놓치기 일수였고 다른 위치에 서있다가 버스기사님이 멈춰주셔서 타면 왜 다른 곳에 서있냐며 혼난 적도 있네요. 운행 횟수가 적은 만큼 버스를 놓치지않게 시간을 정확하게 표기하고 운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위치도 정류장을 세울정도의 여력이 되지않는다면 팻말이라도 설치를 해준다면 착오할 일이 적어 미리미리 나가서 기다리는한이 있어도 사람간에 불편한 상황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충주로 이사를 오게 되어 이제 1년 좀 지나서 살고있는데 충주는 청주에 비해 인구가 적어 버스 운행 횟수가 적습니다. 당연한것이지만 충주도 서충주까지 생각하면 꽤 먼거리인데 버스 운행에 여유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환승까지 하는 경우에는 왕복 30분정도의 거리를 1시간정도를 버스를 타서 이동하고 늦은 시간에는 버스가 일찍 중단되어 택시를 타기 일수입니다. 물론 버스가 적으니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택시는 놀고 있는 차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이젠 택시를 타고 있고요. 이곳에 거주하면서 들어보니 인구가 적은 시골이나 마찬가지라 지역주민들은 면허를 일찍 취득하여 일찍 차를 몰기시작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사온 저 같은 경우도 그렇고 학생도 많고 차없는 직장인분들도 있을텐데 너무 번거롭고 불편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이곳도 버스안내시스템도 마찬가지로 고장이 난 곳도 있고요. 교통수단에 가장 기본적으로 있는 수단이 버스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버스부터 제대로 되있지 않아서 너무 불편합니다. 도시에 보면 조명을 참 많이 연출해놓는데 그런 비용보다는 일상생활에 도움을 줄 만한 교통편을 우선으로 개선시키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정류장이 없는 곳에는 팻말 하나정도 세워 위치를 알려주며 고장난 버스 안내 시스템 기계들은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운행이 적은 곳에는 일자리를 늘려 택시를 줄이고 원활한 버스 운행 횟수를 조정하여 더 좋은 교통 환경을 만들어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추정 사업비
    0  (백만원) 
  • 산출근거
    전국적으로 시행할 경우 많은 비용이 들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 첨부파일
     

검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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