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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정보

  • 제안자
    김*정
  • 성별
  • 등록일
    2021-02-24 03:50

제안상세내용

  • 회계년도
    2022년 (회계년도란 향후 최종사업으로 선정된 경우 정부예산이 반영되는 년도입니다.)
  • 제안명
    토요돌봄사업
  • 제안 배경 및 내용
    저는 3자녀 엄마입니다. 고3, 고2, 초3 자녀가 있어요.
    큰아이 둘 클때 맞벌이를 했는데. 그때는 아침돌봄, 오후돌봄이 있어서 저녁9시까지 돌봄을 했어요. 그 덕분에 큰아이 둘 키울때는 직장생활 병행이 가능했어요. 막내가 태어나면서 돌봐줄 사람이 없어 회사생활을 접고 남편회사에 일을 도우면서 아이들을 키워왔어요. 막내가 3학년이되고, 큰아이가 내년에 대학에 진학할 나이가 되니 돈을 벌어야겠다는 부담감이 생겼고, 작년에 부동산 자격증을 취득해서 올해구터 부동산에 취업을 했어요. 그동안은 방학이라 큰 아이들 도움으로 막내를 케어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어요. 학교의 긴급돌봄 운영이 큰 힘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토요일에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걱정입니다. 어쩔수없는날은 사무실에 데려가서 있기도 하는데, 하루종일 좁은 공간에 있는게 아이도 힘들고, 저도 업무에 집중할수가 없었어요. 주말이라 지인에게 부탁도 하는데 한두번이 아니라 부탁하기도 어렵고, 다른집은 주말에는 가족끼리 보내는 경우도 많고,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맡기기도, 선뜻 맡아주겠다고 하기도 부담스러운게 현실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주말돌봄 알아보고, 시청에 문의도 했는데 결국 주말돌봄을 제대로 하는곳이 없더라구요. 그나마도 저희 지역구에 한 곳 있는데 주말돌봄만은 이용할 수가 없고, 평일을 같이 해야 할수있다는 답변이 왔어요.
    그전에는 저도 주말
    돌봄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토요일에 종일 일을 해야하는 자영업자나 저같은 경우에는 꼭 필요한 제도가 아닌가 싶어 제안드려봅니다. 아이들이 3~4학년이 되어도 혼자서 주말을 보내야 하는 상황은 힘들거든요. 식사 해결도 어렵고, 하루종일 집에서 할수있는게 게임 등 한정되어 있어서 일을 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다시 사회로 나왔지만 결국 아이문제로 집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것 같아요.
    돈도 필요하고 아이도 키워야하는데.. 어떤 하나를 선택하기가 어려운 이 시점에서 국가가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봐줄수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주는게 부모들이 마음놓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데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추정 사업비
    0  (백만원) 
  • 산출근거
    00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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