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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사업제안

조직스토킹 10년 ..국정원 마인드 콘트올 프로그램 ,,,

조직스토킹 10년 .. 대동법 ...(국가재정) 그리고 상납내용등 ..
오렛동안 국정원 마인드콘트올에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 조사점 부탁드림니다..

저도 모르게 좌파로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모르게 당에 가입시켰습니다.. 그리고 헛소문 조작을 해데며
전파고문.. 약품가해.. 집단스토킹등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조사점 부탁드림니다......

국가정보원은 국민을 사찰하고, 심지어 전직 대통령까지도 자기들과 안 맞으면 북한을 감시할 비용까지 활용해 불법 사찰을 저질렀다. 이는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에서 국정원에 협력해서 간첩 조작 범죄 행위에 일조한 협력자가 국가조작원이라고 언급할 정도 심각한 수준을 보여줬고, 이명박근혜 시절에는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자신들의 주 업무마저 저버리고[1] 정권에 충성하느라 돈과 인력을 낭비했다. 김종필이 중앙정보부장(지금은 국가정보원장)일 때부터 이랬다.

전현직 국정원 구성원 대다수가 '나만이 나라를 지키며, 나는 애국한다.'고 굳게 믿으며, 남과 다르다는 특권 의식으로 수십 년간 탈법 행위를 저지른다. 1990년대까지 정보기관은 국내외 모든 것을 장악한 초강력하고 초법적인 기관으로 검찰 및 군의 주요 인사가 정보기관에서 근무하고 나갔다. 이는 고대부터 현대 민주주의 국가 체제에조차 동일하게 발생하는 정보기관의 탈법, 초법적 행위와 그로 인한 특권 의식의 공통적인 측면이다. 역사에 기록된 어느 나라나 고도의 정무적 판단, 통치 행위를 요구하는 최고 권력의 정치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정보이고, 이를 위해 합법적이건, 합법과 불법 사이에 있건, 불법 또는 탈법이건 필요한 정보의 수집이 필요할 때가 있다.

문제는 이 정보의 수집을 담당하는 실무자와 관리자가 그 정보를 필요로 하는 권력자에게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만으로 끝나면 되는데, 이것이 그들의 목줄이자 나아가 고용주인 정부와 권력의 목줄을 역으로 죈다는 것이다. "내가 입을 열면 여럿이 다친다. 나 혼자 안 죽어."라는 식의 비밀 협박이 가능한 것이다. 때문에 세계 최강 선진 강대국인 미국조차 존 에드거 후버라는 최악의 FBI 국장이 미국 정치판을 뒤에서 쥐고 흔들었고, 그걸 견제하라고 만든 조직인 CIA는 문민통제 따위 개나 줘버리고 자국은 물론 전 세계에 깽판을 놓는 짓거리를 비밀리에 저질렀다가 드러나 정치 스캔들을 수도 없이 일으켰다. 그것도 최대한 양지에서 관리 가능하게 한 게 이 정도다. 이게 안 되는 나라는 사실상 이 비밀 정보를 바탕으로 국가 권력을 좌지우지하거나, 독재자의 수족이 되어 국가를 막장으로 몰고가는 비밀경찰이 된다. 대한민국 역시 과거 군 보안사, 중앙정보부 등의 힘을 빼기 위해 수많은 노력과 조직 재편을 거쳐 지금의 국가정보원에 이르렀음에도 여전히 국정원 정보원이나 관리자들이 딴맘을 먹기 시작하고 문민통제를 거스르면 의회나 정부를 무력화할 수 있을 심각한 정치 스캔들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최초에 중앙정보부법이 만들어졌을 당시에는 헌법 위의 법처럼 여겨졌다고 한다. 창설된 조직 성격부터가 독재 정권의 친위대로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국민을 감시하고 억압하려는 비밀경찰에서 비롯되었다.[2] 창설된 국가정보원은 정권에게 빌붙어서 고문, 간첩 조작, 살인 같은 인권유린, 여론조작을 비롯한 범법을 일삼았다.

1987년 6월 항쟁으로 독재정권이 끝나면서 범죄는 줄어드는 추세였지만 아직까지도 숱한 사건이 터지며, 2009년 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시 노무현 대통령 일가가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등 거짓 진술을 조작하여 국민적으로 망신주는 여론공작을 하였다는 당시 담당 검사의 증언이 있다.[3] 한국 사회를 뒤흔든 제18대 대통령 선거 개입 사실도 드러나 수사가 진행되던 과정에서 국정원의 반노무현 행보는 끝내 사실로 드러났다.

2026-03-17

버려지는 빗물을 활용한 기후 위기 대응 솔루션

안녕하십니까
버려지는 빗물을 활용하여 기후 위기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지금 세계는 많은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단순하게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이 그냥 버려지지 않고 환경, 사람을 위해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안해 봅니다.

1. 레인 베이션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을 저장하여 우수관으로 흐르는 빗물의 양을 조절해주는 솔루션
요즘은 비가 내리면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려 우수관 허용 용량보다 많은 빗물이 한번에 내려 도로 침수가 발생하고 인명 피해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레인베이션을 통한 우수관 빗물 유입을 조절하여 침수에 대응 할 수 있는 제품.

2. 쿨링 베이션
-빗물을 저장하여 단순한 "빗물"로 활용하지 않고 태양광 패널 청소, 에어컨 전기세 감소, 공원의 조경수로 활용 가능한 솔루션
빗물로 태양광의 패널 청소와 여름철 태양광 패널의 온도를 냉각하여 태양광의 발전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

여름철 전기세의 주범인 에어컨 사용 시 더운 옥상의 열기로 인해 에어컨 실외기 주변에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실외기 전기 사용량을 줄여주는 기술
폭염시 실외기 주변 온도는 50~60도 까지 올라감에 따라 실외기의 냉각이 효율이 떨어지는데 빗물을 효과적으로 실외기 주변온도와 방열판의 온도를
수냉식으로 냉각 하여 실외기 성능 향상 및 1kw의 전기 사용당 0.49kg 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까지 제공

빗물을 활용하여 공원 산책로 조경수에 원격,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기술

3. 스토리지 베이션
- 많은 양의 빗물이 포집되어 우수관 침수가 된 지역의 빗물을 제품 내부에 담아 침수 지역의 수위를 낮춰주는 기능을 제공하는 기술
동남아 지역과 마찬가지로 비가 한번 내리면 집중되어 단시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하여 우수관 허용 용량을 초과하여 도로 침수나 지하차도 침수가
발생하고 있는데 상습 침수 지역에 설치하여 침수가 감지되면 제품 내부로 빗물을 포집하여 침수 수위를 조절하여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기술


이런 제품을 통하여 빗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기후위기 대응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제안드려 봅니다.

2026-03-17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 입찰 공정성 강화를 위한 지능형 통합 심사관리 플랫폼 구축

1. 제안 배경 (문제점 및 필요성)

현재 지방자치단체별로 운영되는 입찰 심사위원 선정 및 평가 과정이 폐쇄적으로 운영되어 업체와의 유착
의심 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공 입찰의 불공정 행위는 국가 재정의 효율성을 저해하고, 역량 있는 신규 창업 기업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중대한 걸림돌입니다.

개별 지차체 차원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심사위원 풀의 한계와 정보 비대칭 문제를 중앙정부 차원의 통합
시스템을 통해 해결해야 합니다.

2. 사업 내용

전국 단위 통합 심사위원 풀 관리 시스템 구축: 지자체별 소규모 인력 풀에서 벗어나, 전국 단위 전문 가 DB를
중앙에서 관리하고 입찰 시 무작위로 매칭하는 표준화된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AI 기반 담합 의심 징후 분석 도구 도입: 입찰 참여 업체 간 관계도, 투찰 패턴 등을 데이터화하여 담합의심 정황을
사전에 포착하고 경고하는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심사 결과 데이터 공개 플랫폼 운영: 국민 누구나 입찰 심사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공시 양식을 배포하고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3. 기대 효과

국가 예산 절감: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여 낙찰가를 안정화하고, 불필요한 행정 소송 및 민원 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스타트업 청년 기업 기회 확대: 실적 위주의 장벽을 낮추는 표준 평가 지표를 보급하여 역량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합니다.

정부 신뢰도 향상: 공공 입찰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여 공정의 자치를 실현합니다.

4. 추정 사업비

플랫폼 구축 및 지자체 연계 연동: 약 5억 원 내외 (시스템 규모에 따라 조정 가능)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