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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로 낭비되는 자원의 재활용과 전국 시니어 일자리창출,지역경제활성화, 선거를 축제로승화하는 방안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제신문고,국민신문고, 국토교통부, 지자체등등에 제안을 했지만 아직도 서로 미루기만하고잇습니다. 선거는 닥가오는데 대통령님게 득별이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선거유세차량 표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 제안- 특허 제10-2861415호 기반 -
제안자: 신영철연락처:
본 문서는 후방 확장형 선거 유세차량(특허 제10-2861415호)의 사회적 활용 및 언론 보도를 위한 설명자료입니다. 본 특허의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 지역 경제와 민주주의 문화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1장] 선거 유세차량의 새로운 전환: 축제의 무대로
현재 전국적으로 사용되는 선거 유세차량은 대부분 비규격 또는 편법 개조 방식으로 제작되어, 매 선거철마다 불법 구조 논란과 안전성 문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선거를 불쾌한 소음과 충돌의 공간으로 인식하게 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개발된 "후방 확장형 선거 유세 차량"은 특허 제10-2861415호로 등록된 합법적이고 안전한 구조입니다. 이 차량은 적재함 뒤편을 최대 1400mm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정차 시에는 무대 공간으로 활용하고 운행 시에는 접을 수 있어 도로교통법상 구조변경 승인을 받은 상태로 운용됩니다.

이 확장 구조는 후보자의 연설 시 무대 시인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마을잔치·버스킹 공연·지역청년의 토론무대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선거를 주민 참여형 축제로 전환하는 핵심 인프라가 됩니다. 선거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와 기획사만의 행사가 아니라,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문화행사로 탈바꿈할 수 있습니다.

[2장] 지역경제와 주민이 함께 만드는 표준 선거차량
후방 확장형 유세차량의 구조는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방식으로 조립·해체·승인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표준화 모델은 다음과 같은 지역 밀착형 제작 구조를사각파이프 생산업체 협력
· 조립 및 랩핑: 지역 광고사 및 미디어 전문가 참여
· 운전 및 유세지원: 지역 인력 고용
· 선거 종료 후: 해체 및 재사용 또는 지역 행사차량으로 전환 가능
이 구조를 통해 차량 1대당 제작 단가를 기존의 1,200~1,500만 원에서 1/4만큼 절감할 수 있으며, 매 선거철마다 지역 내 수십 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유세차 운용 중 발생하는 광고 수익이나 후원금은 지역 청년단체, 노인복지센터 등으로 환원함으로써 경제적 선순환을 실현합니다.

[3장] 언론과 지자체가 주목해야 할 공공가치
이 특허 기반 시스템은 단순히 차량의 기술적 우수성에 머물지 않고 다음과 같은 공공적 가치와 연결됩니다:
· 안전한 선거환경 조성: 불법 구조물 및 확성기 설치 감소, 소음 민원 최소화
· 투명하고 합법적인 유세 표준화: TS교통안전공단 기준 준수
· 지역 중심의 민주주의 활성화: 주민이 제작부터 활용까지 직접 참여
·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선거가 끝나도 지역에 이익이 남는 구조
선거는 한 사회의 민주주의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더 많은 시민이, 더 안전하고, 더 즐겁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면, 그 사회는 보다 건강한 정치 문화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제안은 바로 그런 미래를 향한 첫걸음입니다.
"선거를 정치의 장이 아니라, 공동체의 잔치로 바꾸는 일. 그 출발점은 유세차 한 대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첨부: 특허 등록증, 차량 설계도면, TS승인 서류 (요청 시 제공 가능

2026-02-01

대통령님 해양수산부 본청은 부산시 낙후된 곳으로 옮겨가야 지역개발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어제 부산시에다 낙후된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 해양수산부 같은 중요시설 및 대형집합시설 좀 옮겨주시라 민원 넣었더니, 부산시는 권한도 없는 사하구로 민원을 이첩시켜버립니다. 사하구청이 무슨 권한이 있습니까.
이정도의 민원 조차 귀찮아 하는 부산시 입니다.
그러면서 무슨 수도권 일극주의 타파를 말하는 모르겠습니다.

부산시는 좌우 불균형이 전국 최고인 듯 싶습니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넘어 오면서 보면 이게 같은 부산이 맞나 싶습니다.
기억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대통령님께서 대통령 되시기 전에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 방문 하셨었습니다.
대통령님도 아마 당시에 많이 놀라셨을 껍니다.

어느 지역이든 대형집합시설, 관공서, 기업들이 옮겨가며 낙후된 지역을 개발 하는것인데~
어찌된 부산광역시는 있는 자리 그대로 그대로 주저 앉을 생각만 하네요.
정작 본인 기득권은 포기못하면서 서울 기득권에는 말들이 많네요.
예를들어 해수부는 왜 서부산에 안되는건가요? 중요시설, 관공서는 왜 서부산에 안되나요? 사직야구장같은 대형 시설들은 왜 서부산에 안되는건가요?
시너지를 위해 집중??
그럼 부산이 서울한테 그런말 자격이 있나요?

부산은 90년대에 지역 균형 발전을 명분으로 중구에 모여있던 시청,법원을 비롯한 관공서와 금융지역본부를 비롯한 기업들을 동쪽으로 옮겨가 놓고는 지금은 선택과 집중을 명분으로 무조건 동부산으로만 집중시킵니다.
어이없게도 중구에서 태동하여 5회까지 잘하고 있던 부산국제영화제까지 모조리 해운대로 이전해 버렸습니다.
당연히 동부산에 모든게 집중되어 있으니 도로나 기반 시설들도 계속 동부산만 투자 되네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하여 중앙정부에서 해양수산부를 부산에 하사 하시지 않습니까.
해양수산부도 개발이 필요한 장림동 같은 곳으로의 이전을 하게 된다면, 이를 계기로 부산시도 좌우 불균형의 해소의 단초가 되지 않을까 해서 민원 넣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1-31

장애인도 마음 편히 친구 사귀고 싶습니다. 장애인 전용 무료 만남 앱을 만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뇌병변 장애를 가진 청년입니다.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우리 장애인들이 겪는 가장 큰 아픔인 외로움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서입니다.

몸이 불편해서 밖에 자주 못 나가다 보니, 우리 같은 사람들은 온라인에서라도 친구를 만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시중에 있는 만남 앱들은 하나같이 비용이 많이 들어서 부담이 됩니다.
큰맘 먹고 가입해도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대화조차 거절당할 때가 많습니다.

"나에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건 불가능 한 걸까?"라는 생각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국가가 장애인들을 위해 마음 편히 소통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제 제안 내용은 장애인들이 돈 걱정 없이, 편견 없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무료 소통 앱을 만드는 것입니다.

먼저 완전 무료여야 합니다.
돈이 없어서 친구를 못 사귀는 서러움은 없어야 하니까요.

둘째로 안전해야 합니다.
나라에서 장애인복지카드 같은 것으로 본인 확인을 확실히 해주면, 사기나 범죄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셋째로 쓰기 편해야 합니다.
손이나 눈이 불편한 친구들도 버튼을 쉽게 누를 수 있게 아주 친절한 앱이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음 편한 곳이어야 합니다.
장애를 서로 이해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게 사랑도 하고 우정도 쌓는 그런 따뜻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만약 이 앱이 만들어지면, 평생 집 안에서만 지내던 장애인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나도 누군가와 대화할 수 있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라는 생각만으로도 우리 삶은 180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애인도 평범하게 사람을 만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국가를 만들어주세요.
제 경험과 아이디어로 이 앱이 정말 쓸모 있게 만들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돕겠습니다.
제 진심 어린 제안을 꼭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수정하거나 추가하면 좋을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꼼꼼히 읽어보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01-30